6/22/2015

티아라 지연, 티퀴의 말을 듣는게 좋다

몸캠 루머가 터졌을때, 누가 티아라 지연양을 살려주었을까.

소속사도 아니고, 퀸즈도 아니다.

자신이 직접 몸캠 루머를 해명하면 설득력이 떨어진다며, 뒤로 숨었던 덕후가 있다.

모닝구글은 꼭두각시였던 셈이지만,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었다.



웬만하면 지연양이 티퀴의 말을 듣는게 좋다.

몸캠 루머로 지연양이 자살을 할 수도 있었다.

그렇다면 티퀴가 생명의 은인일수도 있다.

한사코 티퀴가 만류하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모닝구글은 가키몬 청춘의 기록이고, 덕후질의 추억이다.

티아라 덕후들이 부럽지만, 가키몬은 티퀴가 아니다.


밤의 아들, 나이트 무스코..

비록 내가 제안했던 많은 아이디어가 일뽕이라는 이유로 거부당했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일본의 모닝구와 가키상을 알았고, 티아라 이야기도 많이 했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나는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