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5

기자들이 화영 인터뷰에서 티아라 관련 질문은 안하는게 좋을거 같다.

확실히는 알수 없지만, 언론 보도에 의하면 화영은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한다.

티아라 관련된 질문이 나와도 화영은  대답해주는거 같다.

그런데 티아라와 관련된 질문은 연기자 화영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거 같다.

오히려 연기자 화영에게 부담으로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지금 화영 소속사는 웰메이드 예당이며, 걸그룹 걸스데이도 소속되어 있다.

걸스데이 멤버중에도 탈퇴 멤버가 있다.

공교롭게도 탈퇴한 걸스데이 멤버가 티아라 왕따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

티아라 관련 질문은 화영을 새로운 소속사에서도 어색한 위치로 만들 수가 있다.



만약에 티아라 관련 질문을 하려면, 화영이 주목받는 배우로서 자리매김을 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연기자로 새로 시작하려는 화영에게 티아라 관련 질문을 하는 것은 싹을 밟는것과 다를바가 없다.

지금의 화영은 왕따 사건을 감당할만한 그릇이 아니다.

화영이 왕따 사건을 감당할만한 그릇이 되었을때, 그때 티아라 관련 질문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