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2015

티아라 보람의 먹방 클라스와 탈모치료 샴푸

보람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먹방 클라스가 아니다.

키는 작고 체력이 약하다보니, 보약이라든가 건강 식품등 헬스케어와 의료 한류를 하는 클래스인거 같다.


티아라 보람은 곡물로 만든 유기농 효소로 아침식사를 대신했는데, 2010년 MBC에서 방송되었었다.









티아라 멤버들은 모두 탈모 의혹이 있으며, 특히 효민과 지연은 모발 건강이 위험한 상태다.

보람도 정수리쪽에 탈모 위험이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힌적이 있다.

그러나 보람은  탈모 증세가 훨씬 덜한 상태인데,  유기농 샴푸를 사용할거라는 티아라 전문가의 분석.


샴푸에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이 있다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효민과 지연도 유기농 샴푸를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유기농 : 유기농은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농산물을 뜻한다.

그런데 유기농 화장품, 유기농 샴푸, 유기농 기저귀, 유기농 생리대  등등 유기농이 사용되는 고급 제품을 독일에서 만들고 있다.

독일제라면 믿을 수가 있겠지만, 사람의 신체는 자동차나 전자 제품이 아니다.

독일에서 생산되고 유럽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유기농 샴푸가 한국인의 머리카락을 보호하기에는 조금 역부족일거 같다.



충북 괴산에서 2015 세계 유기농산업 엑스포를 열 계획이라 한다.

유기농 농업이 아니라, 유기농 산업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한편 LG는 유기농 화장품을 개발했는데, LG는 충북 청주시의 오송 바이오 단지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