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2015

충북 오송 생명과학단지의 화장품과 LG 창조경제..시크릿 전효성, 에이핑크 박초롱, 씨스타 효린 분발해야 할듯

충청도는 LG그룹이 창조 경제를 담당하는거 같다.

충북 오송의 생명과학단지는 화장품과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고 있는데, 꽤 좋은 포지션같다.

삼성이 화장품을 만들리는 없을테니까.

이에 비해 LG그룹에서는 LG 생활건강이라는 회사가 화장품과 건강용품을 개발하고 있다.


충북 청주 출신의 문창극씨가 총리가 되지 못한게 아깝다

충북 도지사는 민주당 이시종씨다.

새누리당의 충북 총리, 민주당의 충북 도지사라면..

충청도 사람들이 꿩먹고 알먹을 수 있는 좋은 조합이고, 창조 경제에서도 좀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텐데, 민주당이 반대하는 바람에 충북 총리가 탄생하지 못했다.

민주당 정치인들이 저지른 일이지만, 호남 사람들과 충북 사람들 사이만 나빠진거 같다.








정치 이야기해봤자 소용도 없고...

충북의 화장품 산업을 경제 한류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시크릿 전효성, 에이핑크 박초롱, 씨스타 효린이 분발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 시크릿 전효성 : 충북 청주 출신..공교롭게도 최근 화장 안한 맨 얼굴을 드러내는 일이 많다.

시크릿은 송지은 한선화가 한 미모하고, 정하나가 캐릭터만 잡으면 되는 상태.


* 에이핑크 박초롱 : 충남 세종시 출신..박초롱이 에이핑크의 팀 컬러를 이끌어야 하는 위치.

충주 무술 축제의 초대 가수 중에서, 에이핑크가 메인 게스트였던 것으로 분석된다.


* 씨스타 : 2014년 오송 바이오 엑스포 홍보대사.

씨스타는 충청도 출신이 없지만, 오송 엑스포 홍보대사를 했다.


충청도에서 티아라는 4위 정도로 폭망했다면서 티퀴 일당이 기세를 올리고 있다.

3위까지는 티아라가 실드칠 수 있다는 뜻.



티아라는 충청도에서 사고를 여러번 쳤었다.

* 티아라 로드 매니저가 오송 엑스포의 자원 봉사자 영감님과 싸움질을 했던 일은 유명한 사건.

* 청주에서는 티아라 매니저 사칭 범죄가 발생할 뻔했다.

나 티아라 매니저인데..하면서 청주의 미용실 금고를 털어버리려 했던 사건.

출처(2010년 청주) : [클릭]“남자손님 안돼”…‘티아라’ 사칭 털이범 주의보


* 오송 특집 뮤직뱅크..티아라 막무가내 출연.

2014년 오송 특집 뮤직뱅크 출연진에 티아라의 이름은 없었다.

그러나 티아라는 막무가내로 오송 특집 방송에 출연.

아래 포스터를 보면, 티아라의 이름은 없다.




2014년 10월 3일 : 오송 바이오 엑스포 뮤직뱅크 생방송, 티아라 출연

2014년 10월 4일 : 대구 슈퍼 콘서트, 티아라 출연

오송과 대구에서 연달아 모두 공연한 가수는 많지 않다.

티아라가 대구 스케쥴에 맞추다가, 막판에 오송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 대구 엠슈퍼 콘서트 출연진.





* 브루나이 할랄 화장품과 티아라.

이슬람 IS 테러로 전세계가 분노하고 있는데, 브루나이가 아시아 이슬람 국가의 체면을 지키고 있다.

브루나이는 동남 아시아의 이슬람 국가로서, 국책 사업으로 할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할랄 : 이슬람교에서 허락하는 음식과 화장품.

할랄 프로젝트의 규모는 5천억으로  그중 800억 규모의 할랄 화장품 마케팅이 티아라 소속사에 배정되었고, 한국에서 생산되는 할랄 화장품이 브루나이 왕실과 이슬람 국가에 공급될 계획이라 한다.


참고로 한국 건설사인 대림 산업이 브루나이에서 수주한 국책 교량 건설의 규모가 4800억 규모.

한국에서 이슬람에 대한 반감이 심해지고 있는데, 브루나이 사람들이 이슬람 체면 지키느라 돈 많이 쓴다는 분석.

브루나이 국왕이 한국을 국빈 방문해서 박대통령과 정상회담까지 했다.

뉴스 : 대림산업 브루나이 템부롱 교량 2구간 4830억원에 수주

뉴스 : 朴대통령, 9일 브루나이 국왕과 정상회담



짐작에는 오송 단지에서도 브루나이 할랄 화장품을 생산할거 같다.

그러나 오송의 화장품 산업이 할랄에 머물러서는 안될것이라 생각한다.


이슬람교답게 할랄 화장품 인증은 엄격하고 까다로울거 같다.

티아라가 할 수 있는 것은 할랄 인증의 엄격함을 오송과 연결하는 역할일뿐..

화장품 메카로서 오송의 브랜드를 알리는 것은 시크릿, 에이핑크, 씨스타가 하는게 좋지 않을까.

걸그룹이 노력한다고 화장품 산업이 발전하는 것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말한마디가 아쉽고, 물한방울이 절실할 때가 있다.



* 불교 화장품은 왜 없나?

불교는 살생을 금하고 있다.

그렇다면 식물성 화장품=불교 화장품으로 보아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