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2015

피쳐링 랩퍼, 객원 랩퍼..화영은 티아라 멤버였던 적이 없다

모닝구무스메는 유학생 멤버란게 있었다.

중국 멤버 2명이 가입했을때, 팬들은 중국인 두명을 모닝구 멤버로 인정하지 않았다.

그래서 등장했던 용어가 "모닝구 유학생".


AKB48에는  연수생이란 용어가 있다.

*선발 : 정규 멤버

*후보 : 연수생



덕후 연구소에서 화영을 "티아라 견학생"이라 보자는 논의가 있었다.

화영을 티아라 전 멤버로 볼 수 없다는 뜻.

문제는 견학생이란 용어가 일본과 비슷하다고 느꼈는지, 티퀴가 싫어하는거 같다.

그래서 등장한 용어가..객원 랩퍼


티아라 (feat 화영)

피쳐링 화영,  객원 랩퍼.

*피쳐링(feat) : 다른 가수의 연주나 노래에 참여하여 도와주는 일.

*객원(客員) : 손님이란 뜻.

객원 연구원, 객원 보컬 등등..직접적인 책임이나 상관이 없이 참여하는 사람을 객원이라 한다.

쇼 프로그램의 게스트(guest)라 할 수도 있다.

무한 도전 멤버가 있지만, 게스트가 별도로 출연하는 것과 비슷하다.


*티아라의 노래 퍼스트 러브에서는 객원 랩퍼 EB가 함께  노래를 했다.

화영이 티아라에서 활동했을지라도, 그것은 피쳐링하는 랩퍼, 또는 객원 랩퍼, 게스트였을 뿐이다.

화영은 티아라 멤버였던 적이 없다.


티아라 멤버였던 적이 없다고 한다면..어쩌면 화영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화영을 티아라 전 멤버로 보아달라는 것은 뻔뻔하고 창피한 일이다.

그럴리는 없겠지만..만약에 화영이 스스로를 티아라 전 멤버로 생각한다면..

고향 사람들이 바로잡아 주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화영은 티아라 멤버였던 적이 없으며,

티아라와는  관련이 없는 사람이다.

화영은 연기자 활동을 하기 위해서, 티아라에서 객원 랩퍼로 연예인 경력을 쌓았을 뿐이다.


그리고 소녀시대가 출연하는 드라마나 예능에는 화영이 출연할 자격이 있다.

화영은 자신의 밥그릇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는게 아닐까..


소녀시대는 캐릭터가 없고 이미지가 재벌 3세에 맞춰져 있어서, 드라마를 망하게 하거나 잘해야 빠순이 드라마가 될 뿐이다.

그런 드라마라면 화영이 출연해서, 자신의 존재감과 연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거 같다.

인터뷰할때도 소녀시대를 거론하는게 화영에게 훨씬 더 좋겠지만..아직은 화영의 그릇이 그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