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2015

미쓰에이 수지와 전라도밥상..지연 아이유 수지, 효민 소녀시대 써니 관계

티아라가 친한 연예인과 함께 밥먹고 커피 마실 수도 있다.

그러나 덕후들에게는 비즈니스 관계가 더욱 중요하다..(동맹 관계)



효민이 소시 써니와 아무리 친해도,

지연이 아이유 수지와 아무리 친해도,

개인적인 친분 관계일뿐, 덕후들의 이야기에 들어오기는 어렵다.

덕후들이 필요로 하는 리얼이 있어야만 한다.

홍보 언플이나 하는 연예인은 리얼 한류에 방해만 될 뿐이다.


리얼은 방송 작가가 만드는게 아니다.

지금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를 촬영하고 있다.

누가 진짜사나이의 리얼에 생명력을 넣어주는 것일까?

직업 군인들이다.

군대의 하급 간부들이 공감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진짜 사나이뿐만 아니라, 한류 전체가 그렇다.



소녀시대에게 창녀라는 막말이 나오는 것은 소녀시대를 향한 비난이 아니다.

소녀시대가 상징하는 문화를  고급 창녀의 문화라 부르는 것이다.

소녀시대 댓글 알바들은 소녀시대 싫어하는 사람들을 열폭 종자, 잘난 여자들에 대해 열등감을 느끼는 존재로 여기는거 같다.

그렇다면, 강남 텐프로 룸싸롱은 꿈도 못꾸는 군대의 하급 간부와 현장 근로자들도 열폭 종자인가?

어찌된게 SM은 가는 곳마다 한류의 리얼을 망쳐놓는다.



현재로서는 미쓰에이, 아이유, 소녀시대 모두 티아라와 비즈니스 동맹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

* 미쓰에이 수지 : 수지 혼자만의 걸그룹

* 아이유 : 어떤 캐릭터인지 모르겠다.

* 소녀시대 써니 : 써니와 효민이 친하던 말던간에, 티아라와 소녀시대가 상징하는 문화는 물과 기름과 같은 사이다.



미쓰에이 수지와 소녀시대는 사이가  나쁘다.

수지 소속사에는 2PM이 있는데, 티아라와 비슷한 방식으로 추락했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존재감이 확실해야 덕후 클라스에서 티아라와 비즈니스 관계가 될 수 있다.(동맹 관계)

* 한류 클래스 : 군대 부사관과 현장 근로자에게 공감을 얻어야 한다.

한국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서민계층..군대 부사관과 현장 근로자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면, 인기 걸그룹으로 끝날뿐 한류 클라스라 말할 수 없다.



수지가 전남 광주 출신이므로, 전라도 밥상과 비교하면 쉽다.

수지가 티아라에 밥숟가락 올리는 모습은 티아라에도 안좋고, 수지에게도 안좋다.

원더걸스가 미쓰에이 소속사(JYP) 선배인데, 티아라를 의식할 필요가 없다.

티아라가 미쓰에이에게 밥숟가락 올리는 모습..그게 훨씬 더 좋은 모습 아닐까.

폭망한 티아라는 여기저기 밥숟가락 올리려고 애쓸거 같다.



수지 혼자로는 안되고, 미쓰에이가 밥상을 차려야 할거 같다.

요즘 잘 나가는 에이핑크 걸스데이도 밥상을 차려야 할 거 같고..

다 된 밥에 재뿌리는 사람도 있을테지만, 고맙게 잘 먹겠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군대 하급 간부와 현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밥상.

티아라는 백반 먹을때 함께 먹는 소주나 막걸리의 느낌.


* 전라도밥상





* 숟가락 챙기는 티아라 소연




티아라는 밥상을 차리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미쓰에이나 에이핑크 걸스데이가 밥상을 차릴 수 있을까.



* 전라도 밥상은 비유일뿐이다.

티아라에서 퇴출된 화영이 전주 한옥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에서 주연을 했다.

음식 한류를 할만큼 한가한 상태가 아닌거 같다.

음식 자랑이나 일삼는 호남 사람들..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뭐라고 하면 전라도 무시한다는 말이나 하고..정말 상대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