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2015

티아라 효민의 생수머신을 기독교 문화로 설명할 수도 있다.

* 생수(生水) : 살아있는 물, 생명의 물, 영어로는 리빙 워터(Living water)

요한 복음 7장 38절에 생수 관련 구절이 있다.


*목마른 사람은 나에게 오라(요한복음 7장)

37절. 축제의 가장 중요한 날인 마지막 날에 예수님께서는 일어서시어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38절.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 말씀대로 ‘그 속에서부터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이다.’”

Whoever believes in me, as Scripture has said, rivers of living water will flow from within them.

39절. 이는 당신을 믿는 이들이 받게 될 성령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었다.


* 생수 찬송가도 있는거 같다.





성경의 생수는 살아있는 물, 생명수 등등 여러가지로 번역할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생수로 번역되는거 같다.

원래 생수 머신은 섹스 머신이라며, 효민을 매장하려던 용어였다.

그러나 효민이 생수 머신 소리를 듣는 것은 좋은 일 같다.

티퀴나스가 생수머신이란 별명을 아주 아주 자랑스러워 한다.

기독교 성경 구절을 한류의 대중문화로 연결했기 때문.

게다가 생수가 정말로 성경에 있는지 찾아보려는 사람도 있을수 있다.


한류가 관광이나 지역 문화와 관련되면, 불교세가  대단히 강하다.(덕후아미타불 티아라보살)

티퀴가 기독교 문화를 표현하는게 인상적이었다.

정통한 티아라 전문가에 따르면, 효민보다는  티아라 소연이 독실한 기독교 크리스찬으로서, 웬만한 천주교 신자보다도 소연의 신앙심이 깊다고 하는거 같다.


그러나 예수님이 티아라 옆에는 없을거라 한다.

예수님은 불행하고 가난한 사람과 함께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