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2015

걸그룹 후삼국 시대..충청도 박초롱(에이핑크),전라도 수지(미쓰에이), 경상도 소진(걸스데이)

통일신라 경주를 대표하는 티아라가 무너진 이후...

걸그룹 후삼국 시대가 도래하였다.


* 충청도 핑퀴당: 에이핑크 박초롱..충남 세종시 출신, 에이핑크 리더.

부산출신 정은지, 서울 출신 손나은을 영입하고, "호호탕탕한 기세"로 수도권으로 진격중.

서울 올림픽 경기장에서 핑퀴당 전당대회(에이핑크 콘서트) 개최.


* 전라도 수퀴당 : 미쓰에이 수지..전남 광주 출신.

서울 출신 민, 중국 멤버를 영입하고, 수도권 공략중.

수퀴당 대표 수지의 영향력이 너무 강해서, 당 조직(멤버 팀워크)가 가동되지 않는게 단점.


* 경상도 걸퀴당 : 걸스데이 소진..경북 대구 출신.

울산 출신 유라, 수도권의 민아, 혜리를 영입하고, 꾸준히 세를 불리고 있다.


한편 강원도는..더퀴당.

더씨야 유진..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춘천 가요제가 배출한 가수.

유진을 제외한 나머지 3명 멤버 모두 서울 수도권.


이들 외에도, 나인뮤지스 엑시드 AOA 등이 차세대 걸그룹 자리를 놓고 경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