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2015

충격적인 티아라 지연 영어실력..일본 미소녀 아이돌과는 다른 느낌

아래 동영상 참고(20초)




그게 현실이 된다면..

정말 달콤한 제안이네요.

쟁큐!!...(손키스를 날린다)


쟁큐??

쟁큐는 대체 어느 나라 언어??

가키몬의 영어 듣기 실력이 나빠서인지..

아무리 들어도 "쟁큐"로 들린다.

땡큐겠지.


일본 아이돌이라면, 귀엽고 깜찍하게 땡큐~라 했을 것이다.

그런데 지연은 개그스럽게 쟁큐~


확실히 티아라 지연은 캐릭터가 좋다.

지연만큼 예쁜 미모는 많다.

그러나 보이쉬한 모습이나 장난치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하는데는 티아라 지연이 최고인거 같다.

언니들의 모습이 제각각이니까, 지연의 캐릭터가 유니크하게 돋보인다는 느낌.


티아라에서 아이돌의 모습을 표현하는 것은 지연뿐인거 같다.

다른 멤버들은 걸그룹으로 탈바꿈하는 느낌.

일본 아이돌은 아이돌일뿐, 티아라와 같은 걸그룹은 없다.

일본 아이돌 모닝구무스메와 AKB48, 모모이로 클로버는 성장이라는 컨셉을 갖고 있지만, 성장은 20대로 제한되어 있다.

일본은 아이돌 연령대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멤버를 교체하는 것이다.


티아라 전문가에 따르면, 티아라는 일본처럼 성장이나 진화하는게 아니라 한다.

티아라는 계속해서 혁신을 하는 것이라고..경제 혁신이라도 되나?

캐릭터 혁신..혁신하는 걸그룹..

티퀴들에게는 한국 특유의 큰소리 뻥뻥치는 느낌이 있다.



지연이 계속해서 아이돌의 포지션을 갖는게 연기자 지연에게 좋은 것인지..

2년후나 3년후에는 티아라가 완전히 다른 걸그룹이 되어 있을 수도 있다.



팝스 인 서울(Pops in Seoul)에서 티아라 멤버의 인터뷰는  몇 년후 티아라의 분위기를 예상하게 한다.(15분)




* 느낌아니까..한국 퀸즈가 "뚜르르 뚜뚜" 코러스를 해줘야 그게 진짜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