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2015

연기자 수지 vs 소녀시대 윤아, 이효리

미쓰에이 수지가 영화 도리화가의 주연배우라 한다.

조선시대 여자 역할인데, 연기자로서 수지에게 좋은 배역인거 같다.









뉴스 출처 : 수지, 미모 버리고 순박한 조선처녀 변신…'도리화가' 스틸공개



수지는 아이돌일뿐, 연기력이나 배우로서의 이미지가 약하다.

그러나 이번 배역을 통해서 연기 폭을 넓힐 수도 있다.


수지의 영화 스틸컷 한장 뿐이어서, 섣불리 예단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덕후들의 반응은 무척 좋다.


소녀시대 윤아와 비교하면 흥미롭다.

윤아는 빼어난 미모를 갖고 있지만, 윤아의 미모에 공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윤아의 외모는 부자집 도련님 스타일이지, 직업 군인이나 노동자들이 공감하기 어려운 스타일이다.

이것은 윤아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며, 소녀시대 전체의 문제이고 SM 소속 여자 연예인의 공통된 문제다.

이에 비해 수지는 서민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을거 같다.


윤아는 일본 스타일이라서 티아라 덕후들이 질색을 하고  싫어한다.

소녀시대 윤아는 촌스런 모습을 하면, 예쁜 여자가 망가진 모습이 될뿐 배역을 살리지 못한다.

일본 드라마에 윤아 스타일의 아이돌 배우가 많다.

소녀시대 윤아는 이효리와 비슷한 스타일이다.



수지는 국민첫사랑이라는 말이 있지만, 언플일뿐 공감하는 사람은 없다.

연예인으로서 자신의 캐릭터를 갖는게 좋다.

인터넷에서 국민이라는 단어를 유난히 좋아하는 부류가 있다.

국민이란 단어를  전라도로 바꾸면 모든게 명확해진다.

수지가 특정 지역에 얽매인 배우가 되면 안될거라 생각한다.



수지가 이효리같은 연예인이 되면, 호남 사람들이 좋아할까?

호남 사람들은 이효리를 개념연예인이라며 찬양하지만, 수지가 이효리처럼 되는 것은 싫어할 것이라 생각한다.

호남의 지역 문화는 한류에 기여하는게 하나도 없지만, 호남 사람들도 어떤게 잘하고 좋은 것인지는 아는것 같다.

아마도 이것이 티아라를 미워하는 이유겠지만..

죽이고 싶어할만큼 전라도 사람들은 티아라를 싫어한다.



수지는 티아라와 가깝게 지내면 안될거 같다.

수지마저도 티아라에 밥숟가락을 얹어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한다.

수지가 전라도 망신시키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



지금의 수지는 티아라에 비하면 한참 클래스가 아래다.

고작해야 수지는 소녀시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