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015

남자 아이돌 스피드, 연천 구석기 축제 공연과 서울 드림 한류 콘서트

남자 아이돌 스피드가 2014년 연천 구석기 축제에서 공연했으며, 서울 드림 한류 콘서트에서도 공연했음을 확인했다.

인기많은 아이돌은 아니지만, 스피드가 아주 잘했다고 생각한다.


스피드에는 호남 출신 멤버가 2명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전남 광주, 전북 전주)

전라도 사람은 DNA가 다르다거나, 종자가 특별하다는 등 이상한 말이 있다.

그러나 경기도 연천의 구석기 시대 유물은 한반도 인류의 조상이 한뿌리라는 고고학적 증거다. (아슐리안 도끼)

고구려 백제 신라의 3국 시대 훨씬 이전..30만년전 구석기 시대 원시인이 한반도 인류의 공통된 조상이라는 것이다.

전라도 사람을 싫어하던 차별을 하던 무시하던간에..전라도 사람은 분명히 한국 사람이라는 뜻.



한류 3대 콘서트는 서울, 인천, 경주에서 열리는 콘서트다.

스피드가 관객 6만명 규모의 서울 드림 한류 콘서트에서 공연했으니까, 굳이 인천(5만명 규모)나 경주(2만) 콘서트에 참여할 필요는 없을것이다.

그러나 경주 사람들이 K-pop 한류의 총대를 메는 경우가 자주 있는것 같다.

공격적인 한류를 한다는 뜻인데, 경주 콘서트로 인해 한류 콘서트 기준이 바뀌고 있으며, 경주 사람들이 헬리콥터까지 동원했다고 한다.

일본 도쿄돔이나 아레나 투어, 부도칸 공연은 한류 콘서트 기준이 아니다.



스피드는 티아라 소속사에 있는데, 경주 콘서트에 참가하려 했다면 얼마든지 스피드가 경주 콘서트에서 공연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더구나 스피드는 몽골에서도 공연했기 때문에, 실크로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남자 아이돌이다.

하지만 지금의 스피드는 커다란 히트곡이 없이 없는 상태이므로,  경주 콘서트에 참가한다면 자칫 밥숟가락 올린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

스피드가 남자 아이돌로서 자신감이 생기면, 경주 콘서트에 참가하는게 좋을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