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2015

SG워너비 채동하 자살과 김광수, 티아라 소속사..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김영민과 일본 쟈니스 아이돌

그래서는 안되겠지만..

만약에 티아라 은정이 자살한다면, 그 원인은 떡은정이란 악의적 별명때문일 것이다.

효민이 자살한다면 생수머신이 원인, 지연이 자살한다면 박예쁜이 원인일 것이다.


SG 워너비는 티아라 소속사에 있었는데, 채동하씨가 자살했었다.

채동하의 자살원인은 "소몰이 창법"이란 조롱이 원인이라 생각한다.


어느 연예기획사든 재계약을 안할 경우, 해당 연예인의 활동을 막으려 한다.

티아라 소속사의 김광수씨도 마찬가지였을거라 생각한다.

그런데 SG워너비는 활동하기가 한층 더 힘들었던거 같다.

소몰이창법이란 이미지가 낙인찍혀 있으니까.

티아라에게 온갖 더러운 루머가 낙인찍혀 있는것과 마찬가지다.



만약에 티아라가 자살한다면, 그 원인이 김광수씨와 소속사 때문일까.

티아라를 자살로 몰아넣으려했던 악종들이야말로 살인마라 생각한다.

소몰이 창법이란 용어로 SG워너비를 한계짓고, SG워너비에 똥물을 쏟아부었던 사람들..그들이 채동하를 자살로 몰고간 것이다.

대체 누가 SG워너비에게 소몰이창법이란 낙인을 찍은 것일까..

SG워너비 멤버들은 소몰이 창법이란 말을 싫어했다.


*SG워너비 인터뷰 내용 (2007년 4월)

소몰이 창법하면 매번 저희 이름이 거론되는 게 많이 신경 쓰였어요.

무엇이든 너무 집중표적이 되면 심적으로 부담이 돼요.

당부해 드리고 싶은 말씀은 창법은 노래의 표현 방법일 뿐이라는 거에요. 그냥 겉모양이죠.

소몰이 창법 말고 노래에 신경 써주셨으면 해요

출처 : sg워너비 "'소몰이창법' 비난, 신경쓰이지만 겉모습일뿐"


SG워너비와 동방신기는 라이벌이었다.

*SG 워너비 : 2004년 데뷔,제15회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동방신기 : 2003년 데뷔,제15회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SG워너비 채동하는 결국 자살했고..

동방신기 팬들에게 비호감으로  낙인찍혔던 여배우가  자살미수를 했던적이 있다.




출처 : 강은비 '자살시도 설' 진짜였다


SM에서 계획적으로 채동하나 강은비를 자살로 몰고 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SM의 팬문화는 일본 쟈니스와 매우 흡사하다.

경쟁자나 위협이 될만한 연예인은 무조건 밟아죽이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쟈니스는 일본 남자 아이돌계를 독점했다.

SM의 김영민씨가 일본에서 오래도록 살았던 사람이며, 이수만씨도 쟈니스의 영업방식을 참고한 것으로 분석한다.



일본 쟈니스의 원조는 "소년대"라는 남자 아이돌이다.

그런데 비슷한 이름의 3인조 여성 아이돌 "소녀대"가 등장했었다.

이름이 비슷하고 쟈니스 소년대 이미지와 중복되니까, 쟈니스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소녀대를 비방하고 음해했으며, 쟈니스 팬덤도 여기에 동조했었다.

비방과 루머에 견디지 못한 소녀대가 일본 국내 활동을 중단하고, 한국 진출을 하려 했을 정도였다.

그러나 소녀대 회사는 결국 파산하고, 소녀대 멤버는 일본 성인 영화에 출연하는 지경이 된다.


소녀대의 한국 활동은 원더걸스와 카라가 해외 활동을 한것과 비슷하다.

소녀대는 일본에서 쫒겨나고..카라와 원더걸스는 한국에서 쫒겨났었다.


재미있는 것은 일본에서 망한 걸그룹 소녀대(소죠 다이)와 비슷한 소녀시대(소죠 지다이)가 한국에 등장했던것.

일본 사람들이 소녀시대를 얼마나 우습게 여기고 있을지..

자살을 하던 말던 온갖 못된짓을 따라하고, 걸그룹 이름도 흉내내고..


SG 워너비는 티아라의 선배라 할 수 있다.

선배를 기억하기 위해서인지, 소몰이 창법이란 낙인을 지우려는 것인지..티아라도 간혹 소몰이 창법을 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