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015

걸그룹 티아라와 정치..소녀시대 태연, 에이핑크, 걸스데이, 레인보우,미쓰에이

티아라 소녀시대 모두 정치 걸그룹이다.

방향은 다르다.

* 소녀시대 : 정치 권력

* 티아라 : 국가 정책

호남 사람들은 티아라를 인정하지 않는다.

정치 권력을 잡는데 티아라는 아무런 도움이 안되기 때문.


한편 소녀시대는 민주당이 정권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다.

소녀시대 팬덤과 민주당 정치 문화는 비슷한 점이 많다. (비방, 헐뜯기와 트집잡기)

소녀시대 태연 주변에 친노 세력이 많았다.





청와대를 방문했을때의 소녀시대와 티아라를 비교하면 흥미롭다.

소녀시대는 청와대에 가서 이명박 대통령 영부인 김윤옥 여사와 사진을 찍는다.

한편, 티아라는 청와대 어린이날 행사에서 노래를 부른다.


소녀시대와 티아라는  권력에 빌붙는 걸그룹과 국가 정책을 실행하는 걸그룹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소녀시대는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면 호남 사람들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든다는 문화적 신화다.

원더걸스, 카라, 소녀시대...모두 2007년 노무현 정부때 데뷔한 걸그룹으로, 모두 호남 출신 멤버가 있었다.

원더걸스 선미(전북 익산) 카라 구하라(전남 광주) 소녀시대 태연(전북 전주)

결국 노무현 계파(소녀시대 태연)이 정권을 잡고, 한류를 빠순이 개판으로 만들었다.


소녀시대는 국가 권력에 빌붙어서 자기네들 돈벌이를 했다.

지금도 소녀시대와 비슷한 방식으로 한 몫 챙기겠다는 딴따라 양아치는 많다.



연예인이 나라 발전시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호남의 정책, 전라도의 문화와 경제에 물 한방울을 보탤 수 있는  걸그룹과 연예인이 필요할거 같다.

티아라는 이제 틀렸고..잘해야 전라도 실드치는 역할만 할 수 있다.

에이핑크, 걸스데이, 레인보우, 미쓰에이 정도가 유력하지 않을까.


미쓰에이가 원더걸스처럼 되고, 국민 걸그룹의 조건을 갖추면 좋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