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2015

티아라 보람 무릎 관절에는 글루코사민이 좋다..북한 김정은 모란봉 악단 vs 티아라

나이가 있다보니까 보람은 무릎 관절이 쑤시고 아픈 모양이다.

춤을 출때 보람의 무릎이 잘 올라오지 않는다.





티아라 보람은  키가 작기 때문에, 굽이 높은 신발을 자주 신는다.

굽이 높은 하이힐을 자주 신게 되면, 무릎에 무리가 간다.

나이까지 많다보니 보람의 무릎 관절에 이상이 생겼다는게 걸그룹 전문가의 예리한 분석.


티아라 보람은 글루코사민과 오메가 쓰리, 비타민등 영양제와 보약을 자주 먹는다.

*글루코사민 : 관절과 연골 뼈에 좋은 건강 약품.

앞으로도 보람은 글루코사민을 주기적으로 먹는게 좋다는게, 티아라 건강 연구소의 예리한 진단.



티아라 보람 vs 북한 김정은의 라이벌 이론이 유명하다.

공교롭게도 북한 김정은도 무릎 관절이 안좋은지 다리를 절뚝이거나 지팡이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북한 김정은씨도 글루코사민을 먹는게 좋지 않을까..





보람과 북한 김정은은 나이도 비슷하고 공통점이 많다.

그런데 이제는 다리 아픈것까지도 비슷해졌다.

*티아라 보람 : 86년생, 3대째 연예인 집안, 장녀, 걸그룹 티아라 멤버

*북한 김정은 : 83년생, 3대째 권력 세습, 장남, 북한 걸그룹 모란봉 악단 창단 지시.


북한 김정은과 티아라의 악연은 덕후세계에서 굉장히 유명한데, 티아라 첫 데뷔 방송때부터 보람이 북한을 물고 늘어졌었다.




*꿀순이 먹보람 등으로 불렸던 티아라 보람..




한편 김정은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위축소 수술.





북한 김정은이 스위스 치즈를 너무 많이 먹어서 위축소 수술을 받는 지경이 되었다 한다.

공교롭게도  티아라도 치즈와 악연이 있다.

티아라 효민 "치즈 그만 먹어".. 티아라의 헬로 베이비.





북한이 모란봉 악단을 만든 이유가 티아라를 막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있을 정도.

그러나 웬만해서는 티아라를 막을 수 없다는게 학계의 정설.

* 티아라 데뷔 : 2009년 7월 29일

* 모란봉 악단 첫공연 : 2012년 7월 7일.

공교롭게도 모란봉 악단 데뷔직후, 7월 28일에 티아라 왕따 사건이 터지고, 티아라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북한 사이버 부대 또는 종북 세력이 한국 인터넷에서 여론을 선동했다는 설이 있다.

티아라는 군인, 경찰과 매우 가까운 사이로서, 군대와 경찰이 티아라를 밀어준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