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2015

문재인 당대표..사퇴가 먼저다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되고 싶다면, 당대표 출마를 철회하고 후보에서 사퇴하는게 순리라 생각한다.

대통령 선거에서 전남 광주 지역은 문재인씨에게 90% 몰표를 주었다.

90% 몰표를 주었던 지역의 정치인들이 죽겠다고 하는데, 막무가내로 출마하는 것은 좋지 않을거 같다.



문재인씨의 당대표 출마로 인해..

호남 vs 경남, 친노 vs 비노..라는 분열의 구도만 만들어졌다.

야권이 분열되면 중요한 선거에서 절대로 이기지 못한다.



당대표 빅3 중에서 정세균씨가 사퇴했다.

* 박지원 : 전남 진도 출신으로 전남 목포 국회의원

* 정세균 : 전북 진안 출신인데,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

정세균 의원이 사퇴했을 정도면, 호남 정치인들이 절박하다는 뜻이라 생각한다.

문재인씨는 호남을 발판삼아 대통령되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될거 같다.

전라도가 필요로 하는 사람은 편견과 차별이라는 굴레를 없애는 대통령이지, 전라도 장사하는 대통령은 아니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