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2015

화영 왕따설과 티아라 아름 관계.. 한국 정치 논리로 설명 가능

정치와 비교해야, 호남 사람들이 잘 알아듣는다 한다.

정치로 설명하자면, 화영은 새누리당을 탈당한 사람이다.

민주당을 탈당한 사람이라 해도 좋다.

탈당한 사람이 전(前) 당원이라면서 지지를 호소하는 꼴이 되어서는 안될거 같다.


화영 왕따설이 사실이던 아니던간에..화영은 해당 행위를 한 것이다.

더이상 화영은 티아라 당원이 아니며, 티아라 당에서 영구 제명을 당했다.

그러므로 화영은 티아라 전 멤버도 아니고, 티아라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다.









한편 아름은.."퀸즈당 최고위원(티아라 멤버)" 자리에서 사퇴했지만, 여전히 당원 신분 유지.

아름은 해당 행위는 안했기 때문이다.

*퀸즈당 : 티아라 팬을 '퀸즈'라 부른다.



정치와 비교하면 웃기기는 하다.

* 화영 : 당을 풍비박산 만든후 탈당, 화영은 전국적인 정치인으로 올라섰지만, 앞길이 막막.

* 아름 : 최고위원 사퇴후, 국회의원 공천을 못받고 있다.(티아라 탈퇴후, 솔로 활동 소식이 없다.).

한편 티아라는 쫄딱 망하고 천막당사..



한국 3대 정당...새누리당 vs 민주당 vs 퀸즈당

* 쫄딱망했던 새누리당 천막당사





* 쫄딱망했던 민주당 천막당사





* 가장 심하게 망한 퀸즈당 천막당사...(몽골 임시 정부)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에 티아라를 살려낸게 몽골  천막당사로서, 퀸즈당은 몽골에 대해 각별한 고마움을 갖고 있다고..

최근 퀸즈당은 서울에서 "퀸즈당 대의원 전당 대회(티아라 콘서트)"를 여는등, 천막당사 탈출 조짐이 있다.



화영과 티아라는 돌이킬 수 없는 관계란 것을 호남 사람들이 이해했으면 좋겠다.

얄팍한 생각을 하면, 호남 사람들만 망신당하게 된다.

티아라나 화영이나 호남  망신시키는 행동은 안할 것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