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2015

클라라 소속사 회장의 성희롱 vs 클라라가 소속사와 계약해지를 하려한다

클라라가 소속사에 소송을 걸었다.

클라라는 2014년 2월까지 마틴 카일 소속이었는데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하고, 6월부터 1인 기획사인 코리아나 클라라가 연예인 활동을 매니지먼트했다.

1인 기획사 코리아나 클라라는 폴라리스 소속.

클라라의 주장이 맞다면, 클라라에게 수치심을 주는 제안을 한 사람은 일광 폴라리스 회장인거 같다.

* 일광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 가수 김범수, 레이디스 코드, 아이비가 소속되있는 연예기획사로, 클라라도 매니지먼트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일광 폴라리스 회장은 60대 노인이라 한다.



양측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클라라 : 소속사 회장이 술자리 제안까지 하면서 성희롱을 했다.

폴라리스 : 클라라가 위약금을 지급해야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협박하고 있다.

....누구 말이 맞는지 지금으로서는 알수가 없다.



클라라는 2014년 11월에는 폴라리스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해서 검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클라라가 폴라리스를 고소한 것.

클라라와 소속사 사이가  좋지는 않은거 같다.

출처(2014년 11월) : 배우 클라라 에이전트사에 고소 당해… 도대체 왜?


인기만 끈다면, 클라라도 어그로를 구사할 수 있을듯하다.

생각해보니 클라라는 논란거리가 아주 많았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