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2015

오늘의 연애, 이승기 문채원 화영 영화 출연..연기자 화영이 잘하는거 같다

정직, 화영은 운이 좋은 사람이다.

몇 년간 연습생을 해도 걸그룹 멤버가 되기 어려운데, 곧바로 티아라 멤버가 되었다.

또한 화영의 연기자 데뷔도 순탄한 편이다.

화영이 이승기 문채원과 함께 영화에 출연하는 모양이다.

톱스타와 함께 출연하는 것은 좋은 기회.




어떻게든 화영은 티아라와 관련을 끊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티아라와 관련을 맺게 되면, 화영은 좋지 않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

왕따는 문제가 아니다.

티아라에 대한 여론이 나쁘니까, 화영을 키워줘야 호남 사람들이 누그러진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



* 티아라 출신 화영

티아라로 검색해서 악플을 쓰려고 하니까.. 화영이 잘 나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티아라 출신이란 용어를 뉴스 제목에 포함시키는거 같다.

화영이란 두 글자만으로는 도무지 관심을 못받기 때문에, 티아라를 이용하는 것일 수도 있다. 최대한 빨리 티아라를 떼어날 수 있는 수준에 올라서야 할거 같다.



연예인을 계속하고 싶다면, 화영은 티아라와는 무조건 관련을 끝내야 한다.

화영이 인기 스타가 된 후에라도, 절대로 티아라를 입에 담아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한다.

화영은 티아라와는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다.



어쩌면 화영은 인기스타로 떠오르고, 티아라는 완전히 추락할 수도 있다.

반대로 티아라는 재기하고, 화영은 소리소문없이 잊혀질수도 있다.

그러나 미래가 어찌되던 간에, 화영과 티아라는 완전히 갈라서야만 한다.

실패하든 성공하든, 갈라서야만 화영이 떳떳할 수 있고, 류화영으로 출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화영의 성공하는 모습에 어처구니없어 하고 배아파하는 티아라 팬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얼마되지 않는 어린애들이다.

대부분의 티아라 팬들은 화영이 성공하던 말던간에 화영을 상대하지 않으려 하고, 화영과 말 섞기 싫다는거 같다.


티아라에 들어오기 전의 상태로..화영을 보내주고 싶어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