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2015

화영 왕따설의 원인..티아라 vs 원더걸스 카라 소녀시대, 티아라 대학 축제 공연

화영과 티아라는 사이가 나빴을 것이다.

그러나 왕따를 당했든 말던 간에, 티아라 악플은 화영과는 관련이 없다.



좌파 네티즌은 티아라를 매장시키기 위한 이유가 필요했었다.

왕따설이 터지기 훨씬 전부터, 티아라는 민주당 지지계층으로부터 심한 미움을 받았다.

티아라의 전남 조선대와 대구 공업대 축제 공연을 보면,  티아라는 좌파 네티즌에게 미움받을 수 밖에 없다.

티아라의 과도한 욕심이 왕따 사건을 만든 것으로 본다.



(1) 티아라 vs 원더걸스, 카라, 소녀시대

원더걸스 선미(전북 익산), 카라 구하라(전남 광주), 소녀시대 태연(전북 전주)

원걸 카라 소시 모두 호남 출신 멤버가 있었다.

※ 티아라 : 호남 출신이 한명도 없었다.


(2) 티아라의 전남 조선대 공연

*조선대 : 전남 광주의 4년제 대학

티아라 데뷔 : 2009년 7월

조선대 공연 : 2009년 9월

티아라의 첫번째 대학 축제 공연이 전남 조선대로서, 이때는 화영이 없을때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티아라에 대한 조선대 학생의 반응이 좋았던거 같다.

호남 출신이 한명도 없는 걸그룹이 전남 광주의 조선대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티아라가 아주 괘씸한 걸그룹이었을거 같다.

동영상에서 티아라 은정이 '행사가 처음이에요'라 말하는 부분이 인상적.








(3) 화영이 가입하기 전에, 이미 티아라는 공중파 1위를 하고 톱클래스에 진입한 상태였다.

2009년 7월 : 티아라 데뷔

2009년 9월 : 전남 조선대 대학축제, 첫 행사 공연.

2010년 1월 : KBS 뮤직뱅크 1위(2주 연속), SBS 인기가요 1위(3주 연속)

2010년 3월 : SBS 인기가요 1위(2주 연속), 엠넷 1위

2010년 7월 : 화영 가입.


2010년 8월 : 소녀시대 일본 첫 쇼케이스,

2010년 9월 : 소녀시대 일본 첫 싱글 '지니' 발매

2010년 10월 : 티아라 지연 몸캠 루머 유포.


소녀시대가 일본에 진출하면서 한국은 빈집 상태가 되는데, 티아라에는 전남 광주 출신의 화영이 들어온 것이다.

소시에게는 다행스러운 일이겠지만.. 티아라 지연의 악성 루머가 터지면서 티아라가 주춤하게 된다.



(4) 티아라의 대구 공업대 공연.(2011년 5월)

화영이 가입한후, 티아라는 대구 공업대학 축제에 나타난다.

대구 공업대 공연 후기를 보면, 무슨 "월드컵 중계"를 보는거 같다.



티아라가 초대가수로 왔습니다 .

전날에 온 싸이와는 다르게 엄청난 인파가 몰렸습니다 .

공업대 학생들과 초,중,고등학생들, 아이를 데려온 어머니들 등..

티아라의 인기를 느낄수있었습니다 .


6시 30분쯤 콘서트 홀에서의 장기자랑,선물 등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

약 8시~8시30분이 되자 서서히 티아라가 올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

사람들은 서서히 자리에서 일어나 최대한 앞으로 가서 서고 ,

장기자랑의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어가고 ,

어떤 한 학생이 다이나믹 듀오곡으로 신나게 놀던 도중 ,

갑자기 끝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이 바깥으로 향하며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티아라의 도착이였습니다 .

랩을 하던 학생은 외로워지고 사람들은 티아라에 열광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티아라는 준비 후 무대에 섰습니다 .

의상은 '왜 이러니' 의상을 입고 왔고 7명 전원이 도착했습니다 .

의상에 맞게 오프닝 곡은 '왜 이러니' 였고 ,

갑자기 좁아진 자리에 사진 찍기가 힘들어지자

팔을 위로 들어 감으로 막 찍기 시작하다 빈틈이 보이자 친구들의 도움으로 뚫고 들어가 의자 위로 섰습니다 .

그 후로 사진을 제대로 찍을수있었습니다 .

'왜 이러니'가 끝나자 티아라와 관객들은 인사를 나누었고 이런 환호는 처음이라며 메인보컬 소연이 학생들의 과를 물어봤습니다 .

그리고 다음곡은 'Bo Peep Bo Peep' 으로 이어 갔고 ,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며 관객 모두가 따라부르고 했었습니다.

콘서트 못지않았죠 ,



두번째 곡이 끝나자 티아라는 목을 잠시 축이겠다며 물을 마셨고 ,

세번째 곡은 '처음처럼' 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모두 삑사리가 난무하는 목소리로 티아라의 노래를 따라부르고

마지막 곡은 '너 때문에 미쳐' 였습니다.

마지막이라 모두 아쉬웠지만 열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

티아라도 관객의 호응에 보답을 해주듯 손도 흔들고

자유로운 모습으로 팬서비스까지 해주었습니다 .

아쉽게도 앵콜없이 티아라는 무대를 떠났고.....

출처 : 대구공업대학교 축제에 티아라가 오다!


호남 출신이 없는데, 전남 광주의 조선대 공연..

광주 출신 화영을 가입시키고 대구 공업대 공연..

티아라를 매장시키려는 사람은 많았을 것이다.



티아라 동생 걸그룹이 데뷔하는거 같다.(일명 티동걸)

티아라는 후배 걸그룹의 길을 열어주고, 티아라가 하지 못하는 일은 후배 걸그룹에 맡기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악플이 조금 줄었다고 티아라가 무리한 계획을 세우면, 악플이 또다시 인터넷을 달구게 되고  티아라의 해외 활동에 방해가 될 거 같다.

티아라는 과도한 욕심을 버리고,  호남 사람들이 망신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게 티아라의 일이라 생각한다.


티아라는 왕따 사건 해명하느라 심신씨와 함께 TV에 출연했었다.

티아라가 걸그룹의 진짜 맏언니라면..티아라는 걸그룹의 '오직 하나뿐인 그대'가 되면 안될거라 생각한다.

오직 하나뿐인 그대를 할 수 있는 걸그룹이 많이 필요할테니까.




* 티퀴 지랄송..오직 하나뿐인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