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2014

소녀시대 gee 뮤직뱅크 9주 1위 vs 에이핑크 음악중심 3주 연속 1위

에이핑크 3주 연속 1위...

소녀시대 Gee의 허상을 깰지, 소녀시대와 비슷한 방식이 될지 지켜볼 일이다.


소녀시대 gee는 뮤직뱅크 9주 연속 1위였다.

사람들은 Gee를 과연 좋아했던 것일까, 대중 세뇌 또는 선동의 결과였을까.

인기 걸그룹이라고는 원걸 소시 2개였던 2009년에 이러한 순위가 나왔었다.

그나마도 원더걸스는 미국행, 카라는 일본행...나머지 걸그룹은 갓 데뷔한 신인... 2009년 소시는 9주 연속 1위를 했었다.


2007년 데뷔 : 카라 원더걸스 소녀시대

2008년 데뷔 : 다비치

2009년 데뷔 : 포미닛 애프터스쿨 티아라 투애니원


소녀시대의 1위는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의 1위와 다를바가 없는 것이다.

걸그룹이 빠순이 아이돌의 팬덤 문화를 기반으로 한다는 것..아주 창피한 일이고 근본이 잘못되있다는 듯이다.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다른 것처럼, 남돌과 걸그룹은 역할이 다르다.

그러나 걸그룹의 역할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걸그룹은 기본적으로 "남자의 문화"다.

재미있는 남자의 문화가 있어야만, 여자들도 걸그룹에 몰려드는 것이다.

근본없이 세뇌된 백만명의 빠순이는 소속사의 돈벌이 도구일뿐이다.



9주 연속 1위를 했지만, 소녀시대가 남긴 것은 무엇일까.

남자 동방신기와 비슷한 돈벌이 아이돌이었을뿐, 소녀시대는 걸그룹의 역할을 하지 못했다.

동방신기 팬덤이 온갖 못된 짓을 했던 것처럼, 소녀시대 팬덤도 악질로 유명했었다.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남자들의 여자 빠순이 흉내...그게 소녀시대의 정체다.

또는 소녀시대 Gee를 광우병 사태와 비슷한 대규모 문화 선동으로 보기도 한다.



에이핑크는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계속 1위를 준다는 것은, 에이핑크에게 새로운 역할을 맡긴다는 뜻일까.


아래의 걸그룹은 대부분 2007년~2010년 걸그룹의 골든타임때 데뷔했다.

타이밍이 얼마나 중요한지, 골든 타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 외국 진출 클래스(3) :  카라 티아라 소녀시대

* 애매한 톱클래스(3) : 아이유  씨스타  다비치

* 안타까운 톱클래스(4) :  시크릿 투애니원 포미닛 애프터스쿨


2015년을 앞둔  차세대 10개팀...2기 골든타임이 될수 있을까

* 차세대 톱클래스(4) :  에이핑크 걸스데이 미쓰에이 에프엑스

* 차세대 S 클래스(6) :  크레용팝 AOA  달샤벳 나인뮤지스  이엑스아이디(EXID)  스피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