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2014

광우병 사태와 촛불 시위..호남 지역 차별과 통합진보당 해산

*광우병 사태 : 2008년도 발생한 대규모 촛불 시위 사태.


호남 지역의 기업 유치가 어려운게 당연하다.

어떤 대기업이든지 노사문제는 당연히 발생한다.

그런데 노동자의 권리 주장이 광우병 사태와 같은 선동이 되면, 회사는 망할 수 밖에 없다.


광우병 사태가 호남 지역의 책임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광우병 사태로 인한 똥벼락은 몽땅 호남이 뒤집어쓰고 있다.

호남 지역에 떨어진 똥물이 쌓이고 쌓여서, 지금과 같은 호남 지역 차별이 만들어진것으로 생각한다.



광우병 사태를 책임져야 하는 사람은 몽땅 도망가고 아무도 없다.

정치나 경제, 문화쪽에서 이와 비슷한 일이 계속 발생한다면, 호남의 미래는 암담해진다.

* 한 방울의 똥물이 모여서..





* 거대한 똥물의 흐름





* 똥물의 중심부..이석기와 통합진보당




똥싸는 놈 따로 있고, 똥치우는 놈 따로 있다면 정말로 비민주적이다.

가키몬은 "똥 민주화 운동"을 제안한다.

자기가 싼 똥은 스스로 치우는 것.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민주주의다.

광우병 사태는 민주화 운동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