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2014

티아라 탈퇴한 화영의 전주 한옥마을 드라마 옥이네..류화영 인터뷰

화영이 인터뷰를 하는게  연기자 느낌이 있다.




화영 트위터의 사진은 별로 안좋다.

사진 기자가 찍은 모습이 화영의 특징을 더 잘 잡아내고 있다.


아이돌과 연기자를 모두 하기는 아주 어렵다.

화영은 아이돌의 얼굴이 아니다.

티아라에 있을때  재미있다는 느낌도 주지 못했다.

연기자의 느낌을 살리는게 중요하다.


연기자 화영을 봐야하는데, 왕따 당한 화영을 먼저 떠올리게 되면 시청자들은 드라마 몰입감을 갖기 어렵다.

류화영의 인터뷰는 아주 좋은 모습이다.

저 모습이 많이 알려지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전주 한옥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시트콤이고, 전주 KBS가 제작하는 2부작 드라마라면, 화영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다.

지방 방송국인 전주 KBS가 제작했다면, 높은 드라마 완성도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또한 전주 한옥 마을을 홍보한다는 느낌도 있으므로...시청률이 낮아도 큰 문제가 아니다.

예전 화영이 출연했던 엄마의 선택이 5% 시청률이었다.

비슷한 시청률만 나와도 아주 좋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왕따 사건으로 인한 이미지 하락을 고려한다면, 5% 시청률은 실제로는 8% 시청률로 보아도 무방하다.

가키몬은 3% 플러스카운트를 적용한다.

5프로 플러스카운트는...글쎄..동정심을 갖고 화영을 평가할수는 없는 일.


옥이네는 크리스마스에 방송된다고 했었다.

그런데 1월 1일로 방송날짜가 변경된거 같다.

제작진이 드라마 편집이나 촬영에 신경을 많이 쓰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