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2014

문재인 지지율 48%..티아라 롤리폴리 러비더비의 경고

문재인씨는 대통령 선거에서 48%를 득표했었다.

2%만 더 얻으면 다음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만약에 그 2%가 절대로 좁혀지지 않는 2%라면..

또는 2%가 아니라, 실재로는 7%라면..



호남 사람들은 티아라의 경고를 알고 있을까.

대중 문화 트렌드는 시대를 앞서가고 사회 변화를 예고한다.

한국의 오프라인 음악(음반 시장 포함) 유통은 1200억 규모이며, 음원 시장 규모는 6천억이다.

게다가 전세계적으로 음반시장 규모는 하락하고 있는 반면에, 음원 시장은 확대되고 있다.





국민 걸그룹, 국민 아이돌은 음원 350만 다운로드가 기준이다.

한국에서  음원 3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던 것은 지금까지 4번 뿐이며, 4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것은 롤리폴리가 유일하다.


1위. 티아라 롤리폴리 - 400만 다운로드 (2011년)

2위. 싸이 강남스타일 - 380만 다운로드(2012년)

3위. 티아라 러비더비 - 370만 다운로드(2012년)

4위. 무한도전 서해안 가요제 - 360만 다운로드(2011년)

비스트, 동방신기, 빅뱅,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씨스타, 미쓰에이, 투애니원, ...그 누구도 음원 35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지 못했다.


무한도전 서해안 가요제...좌파와 호남 사람들이 열심히 다운로드해서  겨우 350만을 넘었다.

그런데 왕따 사건이 터진 2012년의  티아라 러비더비에도 못 미친다.

만약에 문재인이 무한도전의 서해안 가요제라면...

문재인은 절대로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하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 당선시 2위와의 표차이는 40만표 차이였다. (김대중 40.3% 당선)

노무현 대통려 당선시 2위와의 표차이는 60만표 차이였다. (노무현 48.9% 당선)

김대중 노무현 모두 과반을 득표하지 못했으며, 표차이는 백만표 아래였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과반수가 넘는 51% 득표를 하고, 표차이는 백만표를 넘어갔다.

문재인씨는 48%니까, 2% 지지율만 더 얻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문재인씨는 1천4백 7십만표를 득표했고, 박대통령은 1천5백 7십만표를 득표했다.

표차이는 백만표...

백만표는 문재인의 1천4백만에서 7%를 차지한다.


박대통령은 대선때, 선거에서 패배하면 정계에서 은퇴한다고 했었다.

이에 비해 문재인씨는 국회의원 신분을 계속 유지하면서 대선에 나섰다.


자기 자신은 목숨을 걸지 않았으면서, 호남 사람들에게 90% 몰표를 달라고 하더니만...이제는 당대표도 하시겠다고...

문재인씨는 티아라를 본받을 필요가 있다.

티아라가 호남 사람들에게 미움은 많이 받지만, 전라도 등쳐먹거나 전라도 욕먹이는 행동은 안했다.

호남 사람들이 시대 변화의 트렌드를 놓치게 되면, 호남의 소외 현상은 계속되고 전라도 장사하려는 놈들만 득세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