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2014

폭망돌 티아라 콘서트..무서운 실드력으로 1000명 소규모 콘서트까지 방어할듯

* 폭망 클래스 : 폭망(폭싹 망함) 소리를 들어도, 여유로운 클래스

티아라는 크리스마스에 1100석 규모의 소규모 콘서트를 2회 개최했다.

국내 첫 단독 콘서트인데 초라한 규모일 수도 있다.


그런데 티아라가 1000석 규모 콘서트를 했으니까...

다른 걸그룹이나 남자 아이돌은 1000명까지는 티아라 실드를 사용할 수 있을듯.

700명 정도의 관객은 1천명으로 뻥튀기 좀 해도 될거 같고..


주요 콘서트 장소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 : 1만 5천석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 : 7천석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 : 4천석..씨스타가 공연했었다. 에이핑크 콘서트 예정.

*폭망돌 티아라 실드 : 1천석.

티아라 실드 아래쪽으로 떨어지면 위험하다.


한편, 폭망돌 티아라의 중국 상하이 콘서트 규모는 3500석.

캄보디아 콘서트는 3000석 규모였다고 한다.


2012년 티아라의 퀸즈 창단식은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었다.

*경희대 평화의 전당 : 4500석.

당시 티아라는 3000석을 채웠다 한다.

참가비가 1만원이었는데, 1500명이 돈을 냈다고 한다.

돈을 몽땅 환불해주고, 돈없는 학생까지 박박 긁어모아서 3000명으로 퀸즈 창단식 개최.

창피하기는 하겠지만, 아주 리얼하고도 개그스러운 창단식.


어찌되었던간에 4천석 창단식이 있으니까, 티아라는 1천석 콘서트를 실드치는게 어렵지 않을듯.

뉴스 : 티아라 환불 결정, 팬클럽 창단식 참가비 전액 무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