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2014

티아라 소연과 안동..울산 현대차 스타렉스와 레이디스코드 사망 사고

티아라는 레이디스코드 스타렉스 교통사고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티아라가 울산에 피해주는 행동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한다면, 퀸즈가 웃는다고 한다.

그러나 티아라는 안동 문화의 시각으로  스타렉스 교통사고를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티아라 소연은 스타렉스를 타고가다가, 경부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뒤집히는 교통사고가 일어났지만 무사했었다.



티아라와 울산

어떤 걸그룹이든지, 광역시 7공주 클래스의 경제 한류가 되면, 울산의 지역 문화는 무조건 센터 포지션을 잡는다는게 학계의 정설.

*한국의 7공주 :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인천 광주 울산

울산은 자동차와 조선산업으로 한국 수출의 17%를 담당하는 명실상부한 한국의 산업수도이다.

쓰리톱이나 윙포지션은 바뀔 수도 있지만, 광역시 클래스 경제 한류의 센터 포지션은 언제나 울산이라 한다.

문근영이 경제 한류를 하더라도,  울산이 경제 한류의 센터 포지션.


티아라 멤버였던 아름이 울산에서 중학교를 다녔고, 티아라 안티 카페를 해킹했던 사람은 울산 지역 대학생이었으며, 덕후의 익룡 어그로를 뻘쭘하게 만들고 멋있는 관객 문화를 보여준 것도 울산이었고,  티아라 소연은 울산에서 만든 자동차 스타렉스를 타고 가다가 논두렁으로 날아갔으며..심지어는  왕따 사건으로 퇴출된 화영의 마지막 무대도 울산이었다 한다.


** 울산왔소연 vs 논두렁소연




스타렉스에서 날라갔던, 공중 3회전을 했던간에.. 논두렁 소연은 울산왔소연을 상대하지 못하며, 울산에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안동 소연은 울산왔소연을 상대할 수 있을것 같다.



티아라 소연과 안동

은정에게는 강릉의 영향, 효민은 부산의 영향이 많은 것처럼..소연은 안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티퀴나스의 승전보..




소연 : 자꾸 누가 안동이래?

덕후 : 누구긴 누구야? 널 낳아준 분이지. 박소연, 똑바로 해!!!


*전국 아이돌 체전 경상도 팀..7번 선수 티아라 소연..(母 안동)




티아라 데뷔 초기에..소연은 서울 태생임에도  경상도 팀 선수로 등장했었는데,  모친이 안동 사람이었기 때문.

좌파 네티즌이 뭔가 과메기 냄새(또는 간고등어 냄새)를 맡고 소연을 괴롭히니까, 소연은 안동이 고향이 아니며 서울이 고향이라 밝힌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소연과 안동과의 관련이 명백하기 때문에,  티퀴는 소연에게 버럭 화를 낸다.

이후 소연은 누가 자꾸 안동이래?라는 트윗을 삭제하고..소연에게는 안동 캐릭터가 확립된다.



울산왔소연 vs 안동 소연

한국은 FTA 경제 협상을 할때, 자동차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협상을 한다.

현대 자동차 수출때문에, 농촌이 피해를 감내하기도 한다.

그런데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에서 만든 자동차 4만대가 브레이크 문제로 미국 시장에서 리콜을 당했다.

*리콜(Recall) : 품질이 나빠서 반품 처리되는 것.

출처 : 현대차, 美서 구형 ‘제네시스’ 늑장리콜 판단 179억원 과징금



안동의 사과 수출

한국과 대만은 외교 관계가 좋지 않은 편으로서, 대만은 농약이 많다고 한국 사과에 퇴짜를 놓았었다.

그러니까 안동에서는 사과를 세척하고 낱개로 포장해서, 대만에 사과 수출길을 뚫었다고 한다.

안동의 사과 농가는 현대차 리콜과 스타렉스 교통사고를 어떤 눈으로 보고 있을까.


사과 품질을 결정하는 것은 농부다.

아무리 농협이 닥달을 해도, 농부가 대충하면 소용이 없다.

마찬가지로 자동차 품질을 결정하는 것은 노동자다.

그런데 울산 돌핀퀴의 의지는 기분이 내킬때만 발휘되는게 아닐까.

*돌핀퀴 대장 : 이 차는 티아라가 탈거니까 최고로 뽑아. 볼트 하나라도 잘못 조이면 죽는줄 알어.

*돌핀퀴 대원 : 성님 맡겨만 주십쇼.  트랜스포머급으로 최고로 뽑겠심더.



먹고 살기 위한 직업으로는 품질에 한계가 있다.

한국에 신바람이 살아나지 않는한, 일본의 장인 정신을 상대하기는 어렵다 생각한다.

신바람은 경영진이나 노조가 일으키는게 아닌것 같다.

딴따라 연예인은 더더욱 아닐 것이다.

연예인은 한류를 표현하고 있을뿐..한류의 실체는 한국의 신바람 아닐까.



티퀴는 덕후질을 할때도 의미를 부여한다.

정직, 한국 덕후들의  자잘한 지식들과 각종 스킬은 오타쿠보다 한참 아래라 본다.

그러나 개x랄을 하던 뭘하던간에..덕후질이 한류에 조금이라도 의미를 가질 것이라 생각하니까 일본의 오타쿠를 겁내지 않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