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2014

태티서(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서현) 음원 차트 1위

소녀시대 태티서가 6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했다고 한다.

음원은 큰 수입이 아닐지라도, SW융합의 디지털 콘텐츠 역할을 할 수도 있다.

*태티서 :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서현


대구 사람들은 SM을 조심하는게 좋다.

소녀시대와 전라도가 어떤 관계였는지..그리고 전라도 경제가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참고할 필요가 있다.

SM의 소녀시대 엑소가 대구에 출몰하면, 이것은 대구의 SW융합이 실패한다는 문화적 신호다.

SM의 방식, 소녀시대의 방식으로는 짝퉁과 짜집기만 나올뿐, 창조적인 경제가 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소녀시대와 엑소를 경제로 표현한다면 90년대 경제일 것이다.

태티서가 1위를 했다고 하니까, 수도권과 부산 경남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서울과 부산에서만 장사해도 짭잘하게 돈벌이 할 수 있다.

소녀시대에게 전라도 한류를 시키자는 의견도 있지만,  그렇게 했다가는 전라도가 망한다.

또한 대구의 SW융합은 가장 어려운 분야라서, 미꾸라지 한마리만 있어도 흙탕물이 될 가능성이 높다.



현대차 스타렉스 사고가 나서 레이디스 코드 멤버 2명이 사망했다.

이 사건이 울산 경제에 악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면 티아라는 자신들의 이야기로서 울산을 실드치려 할 것이다.(스타렉스 논두렁 소연)

이에 비해 현대차와 공동으로 음반까지 제작했던 SM은 스타렉스 사고에 대해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고 있다.

대구 사람들에게도 여러가지 계획이 있겠지만, 방향을 잃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태티서가 음원 1위를 했다는 것은  경제 한류를 낙관하기 어렵다는 문화적 신호다.


태티서 음원 1위는 음원 사재기는 아닐것이다.

민주연합당 좌파가 태티서 음원을 구매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소녀시대와 엑소는 한국 경제가 90년대로 돌아간다는 문화적 신호이고, 이것은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창조 경제가 실패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