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2014

[최신 티아라 루머] 경주 드림한류 콘서트에 티아라 지연 출연 불투명..청도 감 긴급 공수중

티아라 지연이 급성 장염으로 음악중심 특집방송을 앞두고 병원에 갔다고 한다.

지연이 장염때문에 설사가 심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경주 콘서트가 이슈에 오르고 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경주 콘서트 주최측에서 경북 청도군의 감말랭이와 감와인을 경주로 긴급 공수하고 있다고 한다.

*작전명 : 지연의 설사를 막아라.

청도는 복숭아와 감이 특산물인데, 감이 설사에 특효약이라 한다.

또한 청도의 감와인은  UN 공식행사와 G20 재무장관회의때도 사용된 한류 와인으로 유명하다.


무말랭이는 들어봤지만, 감말랭이는 처음 들었다.

곶감과는 다른 형태의 과일 과자인것 같은데, 일본과 미국에도 수출된 적이 있고,  2013년에는 중국과도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