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4/2014

울진 연예인 홍보대사..에이핑크 파이브돌스 유력

울진군은 돈이 많지 않아서 연예인 홍보대사 임명은 어려워보인다.

홍보대사 임명할 돈이 있으면, 그 돈으로 울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겠다는게 울진 사람들의 생각인것 같다.

그러나 만약에 홍보대사를 임명한다면..파이브돌스가 가장 낫다고 생각한다.


홍보대사 선정시 고려사항

유명하고 인기많다고 홍보대사 임명했다가는 돈만 낭비하게 된다.

높은 액수로 한우 홍보 대사 계약을 맺었는데, 계약 기간이 끝나자마자 채식주의자로 변신해서 한우 농가를 당혹하게 만든 연예인도 있다.

물론 그렇게해도 법적인 문제는 없다.

그러나 홍보대사를 돈받고 광고 CF에 출연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이것은 전형적인 SM 사고방식이다.

홍보 대사의 중점은 "울진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느냐"이다.



탈락한 울진 홍보대사 후보..(티퀴도 인정)

티아라 : 울진에 괘씸죄를 저질러서, 울진 홍보대사로서의 기능을 상실해버렸다. 울진 경찰서 역할만 가능해서 울진에 해코지하는 놈들을 티아라가 잡아들일 수는 있다.

이아름 : 티아라 전멤버였던 아름은 홍보 대사로서 믿을 수가 있다. 그런데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했고, 지금은 소속사가 없으며 컴백도 못하고 있다.



유력한 울진 홍보대사 후보

*에이핑크 : 에이핑크는 청순하다는게 강점으로 인기도 많다. 단점이라면 홍보 대사 계약 금액이 비쌀거 같고, 스토리텔링 소재를 던지는 능력이 검증된게 없다.

*파이브돌스 : 에이핑크에 비해 인기가 많이 떨어지며, 티아라 왕따 사건에 연루되있는게 단점이다.

장점이라면 죽이되던 떡이되던  울진의 이야기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란 것.(에이핑크와 마찬가지로 스토리텔링 능력은 검증된게 없다.)



파이브돌스와 울진

파이브돌스는 티아라 왕따 사건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보았다.

화영의 쌍동이 친언니가 있는 팀이기 때문에, 파이브돌스는 경상도 악질 종자들에게 시달리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파이브돌스가 경북 울진의 홍보대사를 하게 되면, 경상도는 파이브돌스에게 시비를 걸지 못하게 된다.

홍보대사를 하게 되면..파이브돌스는 울진의 이야기를 하게끔 되어 있는 구도.

파이브돌스(울진) vs 티아라(영덕)의 라이벌 구도를 만들수도 있다.


파이브돌스에 전라도 광주 사람이 2명 있으니까, 경상도 울진 사람들이 불편해할 수도 있다.

그런데 울진의 이야기를 가장 잘 살려낼 수 있는 걸그룹은 파이브돌스인것 같다.

*파이브돌스 멤버 6인 : 경기도 수원 2명 부천1명, 전라도 광주 2명, 경상도 창원 1명.

특이하게도..파이브돌스는 서울 출신이 한명도 없다.

촌닭들만 모아놨냐는 비아냥도 있지만, 촌닭들이 서울을 점령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