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3/2014

NC 다이노스 창원 야구장 진해 건설 취소와 티아라 지연의 공룡 캐릭터

창원 야구장의 진해 건설이 취소되었다.

진해 사람들로서는 안타까운 일이다.


진해에 야구장을 건설한다면..대박을 노려볼 수는 있지만, 야구단 운영이 불안하다고 본 것 같다.

이에 비해 마산에 야구장을 짓게 되면 구단 운영이  안정적인 여건.

마산의 야구 열기가 대단하고, 야구 역사도 깊고.. 마산에는 고등학교 야구부도 많다고 한다.


티아라 이론에 따르면, 창원 야구장은 진해에 건설되어야 한다.

진해에 야구장이 들어서면..경남 고성군에 2군 야구장이 들어설 계획이었다 한다.

NC다이노스에서 다이노스는 공룡이란 뜻인데..경남 고성군은 공룡의 메카이고, 티아라 지연이 공룡 캐릭터를 갖고 있다.

티아라 지연은 경기도 연천군의 공룡으로서, 경기도 연천과 경남 고성을 연결할 수 있었다 한다.

이런 이유에서 가키몬도 진해를 지지해왔다.

그러나 창원 야구장의 진해 건립이 취소되었고, 고성군의 2군 야구장 계획도 물거품이 된 모양이다.

안타깝지만 결정이 났다면..인정하고 받아들인다는게 대체적인 의견.


**티아라 지연 공룡 동영상





야구장 문제로 진해에 보상을 하겠다는 것은 얄팍한 생각

창원 야구장은 진해 발전의 동력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진해 사람들이 매달린 것이라 한다.

진해 발전에 대한 미래 청사진이 필요한게 아닐까.

동해안의 작은 도시 강릉조차도 "시애틀 강릉"이라는 미래 청사진이 있는것 같다.

안상수 시장이 꼴도 보기 싫겠지만, 진해 사람들이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안상수 외에는 없다고 생각한다.

자칫하면 경제 한류라는 시대적 흐름을 놓치게 된다.


일개 딴따라 걸그룹과 덕후들조차도 한류의 미래를 말한다.

자칫하면 진해는 소녀시대처럼 된다.

소녀시대의 마케팅과 돈벌이 방식은 더 이상은 효과가 없다.

소녀시대 모델은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악다구니 다툼이 나올 수 밖에 없다.

뼈대와 프레임 자체를 바꿔야 한다.

창자를 다 들어내고 한류의 뼈대를 모두 바꾸겠다는 티아라 클래스의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