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4/2014

레이디스코드 은비 권리세 교통사고 vs 티아라 소연의 스타렉스 교통사고

레이디스코드 은비의 명복을 빌고, 권리세의 쾌유를 기원한다.

권리세는 재일교포인데..일본의 자동차 회사들은 이번 사고를 어처구니없다고 할 것 같다.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가 난 차량은 현대기아차의 스타렉스 차종으로서, 바퀴가 빠졌다는둥, 차축이 부러졌다는둥 여러가지 설이 있다.

한편 티아라 소연도 스타렉스를 타고 가다가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났던 적이 있다.

*논두렁 소연 : 경부 고속도로에서 스타렉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차량이 전복되었고, 소연은 차밖으로 튕겨져 나와 40m를 날아가 논두렁에 처박혔지만 무사했다는 전설의 사고.

조선일보가 얼마나 신이 났던지 소설을 써댄 것으로 유명하다.

현대기아차의 스타렉스를 타고 가다가 대형 사고가 터졌는데, 소연이 초능력을 발휘했는지 스타렉스에 비밀 안전 장치가 있었는지..소연이 무사했으니 조선일보가 얼마나 신났겠는가.

조선일보 뉴스 : 티아라 소연, 깨진 창문서 튕겨나가 논두렁 박혀…서울서 MRI 촬영중



울산에서 수출용 명품 스타렉스를 티아라에게 특별히 제공했다는 설.

특수 제작된 "티아라 스타렉스"에는 에어백이 아니라..에어 로켓이라는 비상 탈출 장치가 있다고 한다.

대형 충돌사고가 발생하면, 비상 탈출 장치가 작동하는데..스타렉스 지붕 뚜껑이 열리면서, 에어 로켓으로 소연을 공중으로 발사한다.

소연은 공중에서 3회전을 한후, 낙하산을 펼치고 논두렁에 착륙.



지금은  기술의 장인을 요구하는 시대이다.

현대차 노동자의 문제가 레이디스 코드와 같은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것이다.

왜 티아라 소연의 스타렉스는 목숨을 구하는데, 레이디스 코드가 탄 스타렉스는 인명사고가 발생하는가.

티아라 스타렉스는 특수 주문 제작했고, 레이디스 코드의 스타렉스는 대충 만든 것인가.


티아라는 논두렁 교통 사고 이후, 차량을 외제차인 쉐보레 익스프레스로 바꾸었다고 한다.

안전성을 고려해서 회사 차원에서 차를 바꿔준 것일 수도 있고..현대차가 티아라에게 섭섭하게 대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현대자동차는 SM 이수만과 손잡고, 스타렉스 차량을 개조한 "스타렉스 스타 위드 SM 엔터테인먼트'라는 차량을 전시했었고, 현대자동차는 SM과 음반까지 공동으로 제작했었다.

출처 : SM, 현대차와 콜라보레이션 음반발매…보아-제시카 노래


티아라가 현대차로 다시 바꾸지는 않을것 같다.

아마도 아름이 컴백해야 울산의 자동차가 다시금 한류 이야기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