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2014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기독교(천주교 개신교)와 불교, 교황의 삼중관(티아라)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했지만, 불교 신자들이 천주교로 종교를 바꿀 필요는 없다.

오히려 불교 신자들이 용맹정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다만 전라도 사람들은 천주교를 믿는게 좋을것 같다.



기독교와 불교는 싸울 이유가 없으며, 싸워서도 안된다는게 교황의 티아라 이론.

이슬람교 때문이다.

만약에 한국 불교가 망하면, 아시아 불교가 휘청거리게 되고, 이슬람교가 아시아를 점령하게 된다.

기독교가 마귀의 세력으로 보는게 이슬람교다.



불교는 예수가 신(神)이라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

엄밀히 말한다면 무관심으로서, 예수믿고 성불하라는게 불교의 입장.

불교의 시각으로는 예수도 부처인 것이다.

아미타불, 석가모니불, 미륵불, 예수불..

미륵불=예수라는 시각도 가능할듯.

*미륵불(미륵 부처) ; 미래에 오는 부처로서,  석가모니가 구제하지 못한 인간을 구원한다.



한편 이슬람교는 예수가 신이라는 것을 부정한다.

이슬람교 경전인 코란(꾸란)에는 예수와 성모 마리아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즉 예수와 성모 마리아의 존재를 가장 잘 알고 있는게 이슬람교다.

그런데 이슬람교는 예수를 신으로 보지를 않고, 예언자로 본다.

차라리 가만히나 있으면 괜찮은데..

예수가 있었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예수를 예언자 취급한다는 것은..마귀가 하는 짓.


이슬람교는 예수가 훌륭한 예언자였다고 떠들지만, 예언자로 취급한다는 것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모욕하는 것.

게다가 이슬람 최고의 예언자는 무하마드(모하메드)로서, 모하메드를 예수와 비슷하게 취급한다.

예수믿는 기독교 신자들이 이슬람교를 마귀 취급하는게 당연하다.

마귀는 신의 이름을 더럽히고, 마귀 자신이 신으로서 숭배받으려 하기 때문.



이슬람교를 가장 많이 믿는 곳은 중동이 아니다.

중동 아랍의 전체 이슬람 인구는 3억 수준.

전세계 이슬람 인구는 13억으로서, 이슬람교 신자가 가장 많은 곳은 아시아의 인도네시아이다.

*1위 인도네시아 : 2억 이슬람 신자(인도네시아 국민 80%가 이슬람)

*2위 파키스탄 : 1억 5천만 이슬람 신자(전체 국민중 95%가 이슬람)

과거에는 종교를 이유로 사람들을 죽이거나, 억지로 종교를 강요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다.


공교롭게도..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한류 걸그룹이 티아라다.

티아라 은정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상 결혼식까지 했다.

티아라 뮤비나 무대의상에는 기독교 상징이 많이 사용되는데,  십자가를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기도 한다.

티아라 소연은 독실한 크리스찬으로서, 웬만한 천주교 신자보다도 낫다고 한다.

기독교 영업 방식의 차이로 인해서, 천주교와 개신교가 싸우는 경우가 있을뿐..예수를 믿는다는 면에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동일한 종교다.

교황의 티아라가 인도네시아에서 빛나고 있다는 설

출처 : 티아라, 인도네시아 최고의 걸그룹 선정 ‘한류 입증!’

출처 : 이장우-은정, 인도네시아서 ‘깜짝 결혼식’ 포착



그럴리는 없겠지만..만약에 한국의 불교가 망하면..베트남, 태국, 몽골의 불교도 휘청거리게 된다.

불교 신자가 많은 국가중에서 한국은 잘 사는 국가이기 때문.

한국 불교가 잘못되면, 이슬람 세력이 아시아를 점령하게 될 위험성이 있다.



기독교..특히 천주교는 불교를 철학이나 학문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부처라는 단어 자체가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라는 뜻.

*부처 : 진리를 깨달은 사람

*예수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진리 그 자체.


프란치스코 교황은 천주교 신자 몇 명 늘리고, 다른 종교 신자 몇 명 빼오자고 방한한것 같지는 않다.

한국의 천주교가 아시아에서 빛의 역할을 하라는 뜻 아닐까.


천주교, 개신교,불교는 싸울 이유가 없다.

예수 믿고 성불하면 되고..

부처 따라서 진리를 깨달으면 되는 것.



불교 :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 공부와 참선,수행을 해야 한다.

기독교 ; 깨닫기가 힘드니까, 그냥 믿는다.


링크 : 프란치스코 교황과 기독교(개신교), 불교..전라도 천주교 신자들은 선각자가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