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2014

티아라 쌍방울 이론, 창원 야구장 연고지 이전 불가능..전북 익산 쌍방울

창원 야구장은 마산이든 진해든..창원에 지어지게 될 것 같고, nc 다이노스는 연고지 이전이 불가능한 것 같다.

포항과 울산은 쑈를 하고 있을뿐이고, nc 다이노스의 전주 연고지 이전도 불가능해 보인다.

가키몬은 전북 전주로 이전하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전주로 야구 연고지를 옮기려는 발상은 티아라와 익산의 관계, 쌍방울 레이더스를 모르기 때문이라 한다.


쌍방울이 전라도 기업이라는 이유로 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쌍방울 기업 : 쌍방울은 전북 익산에서 시작된 기업으로서, 익산과 중국에 공장이 있다. 본사는 서울

쌍방울 회사는 잘 나가던 시절에,  전북을 연고로 하는 "쌍방울 레이더스"라는 프로야구단을 만들었던 적이 있다고 한다.

간단히 말해서..여자 속옷 팔아서 번 돈으로, 지역을 연고로 하는 프로 야구단을 만든 것이다.

기업 홍보와 마케팅을 위해서, 쌍방울 레이더스 야구단을 만든 것이겠지만..지역의 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돈을 투자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전라도에 쌍방울과 같은 기업이 많아져서, 전라도 스스로가 프로야구단을 만들 수 있는 경제 구조가 필요한 것이다.

프로 야구단 하나 때문에, 전라도라는 이름이 욕먹는 일이 생겨서는 안될거 같다.



티아라가 서울에서 봉사활동을 할때, 내의를 기증했던 회사가 쌍방울이었다.







지금은 티아라가 쌍방울 속옷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 수 없게된 것 같다.

자칫하면, 쌍방울과 티아라  모두 체면만 깎이기 때문이다.

쌍방울 내의를 들고 다녔던 티아라 효민은 신영 와코루의 솔브 속옷 화보를 촬영해서, 쌍방울과 결별했음을 알린것 같다.

링크 : ‘티아라’ 효민, ‘솔브’ 언더웨어 화보 공개…‘란제리 대전’ 합류


왕따 사건과 관련해 가키몬은 화영에게 책임을 묻고, 티아라가 전라도 한류를 계속하기를 바랬다.

이에 비해 티아라 덕후들은 모든 포커스를 전라도가 망신당하지 않는 것에 맞추는것 같다.

게다가 티퀴대장이 화영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한다.


왕따 사건이 터진후 시간이 한참 지난후에, 익산의 티아라 팬이 퀸즈 공카에 글을 올렸던 적이 있다고 한다.

조금 겁먹은 말투로 글을 올렸다는데, 퀸즈가 쌍방울과 티아라의 관계를 아는것 같다고 한다.


쌍방울도 회사니까 여러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전라도 기업이라는 것을 부담스러워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여자 속옷 팔아서 번 돈으로, 공장이 있는 지역에 프로 야구단을 만들었던 회사인데..다른 지역의 기업들이 모범으로 삼을만 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