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2014

예수, 성모 마리아, 교황의 관계..천주교와 기독교(개신교), 이슬람교의 관계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 교황의 관계는 한국의 역사 문화로 아주 쉽게 설명이 가능하다.


예수 그리스도를 세종대왕과 비교한다면..

*예수 = 임금. 세종대왕

*성모 마리아 = 대비 마마, 임금의 모친(모후)


*천주교 교황 = 영의정, 신하들의 우두머리. 베드로의 후계자

*개신교 = 포도대장, 사헌부

*유교 = 집현전, 공자 맹자등 학문 연구.

*이슬람교 = 역적. 임금(예수)를 임금으로 인정하지 않고, 예언자로 취급한다.



교황과 성모 마리아, 예수의 관게

교황 : 대비 마마, 주상 전하께서 소신들의 청을 들어주지 않나이다.

성모 마리아 : 알았소. 내가 주상에게 말해 보겠소.


성모 마리아 : 주상께서는 교황의 청을 들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예수 킹왕짱 : 그렇게 하겠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관계..충성 경쟁

임금앞에서 서로 자신이야말로 진짜 충신이라고 하는 관계.

마르틴 루터의 종교 개혁 : 사헌부가 영의정(교황)의 권력 남용을 추궁한 사건



기독교 종교관에 따르면..예수는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죽었다.

예수앞에서 떳떳한 인간은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천주교는 성모 마리아에게 부탁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예수의 모친, 대비 마마 앞에서는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인것 같다.




대비 마마인 성모 마리아를 제거하면, 개신교가 교황 일파를 숙청하고 기독교 주도 세력이 되는게 가능.

문제는 대비 마마인 성모 마리아가 사라질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것.

예수는 효자로서, 예수가 있는한 예수의 모친도 영원하기 때문.


성경에는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와 성모 마리아의 관계가 드러난다고 한다.(요한 복음)

성모 마리아가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말하니까, 예수는  "저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아직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라고 거절하는 말투였다.

그러나 성모 마리아는  일꾼들에게 무엇이든지 예수가 시키는 대로 하라고 말하였고, 결국 예수는 물을 포도주로 만드는 기적을 일으킨다.

물을 포도주로 만든 것은 기적치고는 사소한 기적같다.

하지만 사소한 일일지라도, 성모 마리아를 통해 예수에게 청한다면 모든게 이루어진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다.



천주교 교황(영의정)의 권력 남용과 기독교

교황은 베드로의 후계자로서, 성모 마리아라는 후원 세력까지 있고, 천주교는 기독교 중에서 세력이 가장 크다.

천주교가 부패하면, 예수의 나라가 위태로운 지경이 된다.

따라서 기독교 개신교는 오직 예수라는 모토 아래, 예수에게만 절대 충성.

그런데 한국 개신교 교회에는  문제가 많은것 같다. (양심적인 목사도 많겠지만..)



역적 이슬람교

천주교든 개신교든 예수가 왕이며, 구세주다.

그런데 이슬람교는 예수가 임금이라는 것을 부정한다.

이슬람 경전 코란(꾸란)에 예수와 마리아 이야기가 있으며, 예수를 임금이 아닌 예언자로 취급한다.

임금 예수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으로서, 이슬람교는 역적.

역적의 세력이 너무 커져서 전쟁을 할 수도 없고, 역적들을 교화시켜야 하는 지경.

중동 아랍의 이슬람 인구는 3억에 불과하다.

전세계 이슬람 인구는 13억으로서, 아시아의 이슬람 세력은 기독교보다 훨씬 크다.



불교는 기독교를 존중한다.

예수믿고 성불하라..

예수를 부처와 동급으로 보아준다.

미륵부처가 재림 예수와 비슷할 수도 있다.

부처님 나라와 예수님 나라가 서로 잘 지낼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슬람교는 예수를 예언자로 본다.

가만히 있으면 보통이라도 되는데..

예수를 예언자 취급하는 것은, 예수를 왕이 아니라 신하로 취급한다는 의미로서..역적 이슬람은 예수님 나라에 대한 중대한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