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2014

새누리당 김무성 이완구 정몽준 vs 문재인 안희정 박원순..한국 정치와 경제 한류, 티아라 서울 지역구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야당인 새정치 민주연합이 참패했다.

15곳의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우덜연합은 전라도 3곳과 수원1곳에서만 승리.

새누리당은 서울, 수원2곳, 부산, 울산, 대전, 충남, 경기도를 석권했으며, 전남 순천에서도 승리하는등 압승을 거두었다.

한국 정치가 급변했으며, 야권의 문재인, 안희정, 박원순의 정치생명이 위기라 본다.



대통령 후보 문재인 vs 새누리당 당대표 김무성..뉴욕 부산

부산이 추진하고 있는 경제 한류는 금융이다.

부산 남구에 문현 금융 단지가 건설중이며, 부산은 국제 금융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뉴욕은 전세계의 주요 은행과 투자 금융사가 몰려 있는 세계 금융의 중심지다.

그래서 티아라 덕후들은 부산을 "뉴욕 부산"이라 부른다.

문재인씨는 뉴욕 부산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가?

새누리당 당대표인 김무성씨는 부산이 고향인데, 대권주자로 급부상했다.

바보일지라도..부산에는 아시아의 자본과 주요 은행을 유치하기 위한 청사진과 미래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충남 도지사 안희정 vs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완구..백제 역사 문화와 예산군 쇼크

안희정씨는 충남도지사이며, 이완구씨는 새누리당 원대 대표로서 새누리당의 실력자인데..두 사람 모두 충남 사람이다.

* 안희정 : 충남 논산이 고향

* 이완구 : 충남 청양군이 고향

백제의 역사는 충남의 중요한 역사 문화 관광 자원이다.

안희정씨는 충남의 백제 역사 문화를 경제 한류, 관광 한류로 만들수 있는 미래 계획이 있는가.

충남 부여의 백제 역사 문화 단지는 김종필씨에 의해 추진되었는데, 정부 예산만 4천억이 들어갔다.

이완구씨는 새누리당의 원내대표인데..이완구씨도 대권주자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충남 예산군 쇼크

충남 예산군은 "교육 관광"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서, 음식 장사하는 곳이 아니라 한다.

윤봉길 선생의 고향이 예산군인데, 의좋은 형제와 추사 김정희의 고향이 충남 예산군이다.

*의좋은 형제 ; 서로 쌀가마니를 주려했던 형제의 이야기는 충남 예산군에서 유래된 것.

*추사 김정희 : 조선시대 명필이었던 추사 김정희 선생은 컴퓨터때문에 글씨 쓰기가 엉망인 초딩들에게 교육 효과가 있는데..예산군에 추사 박물관이 있다. 추사 김정희는 충남 예산군에서 출생.

양반 체면에 윤봉길 선생을 관광 자원으로 만들 수는 없겠지만..

의좋은 형제와 추사 김정희는 초딩들에게 교육 효과가 높다.

그런데 충남 예산군 사람들이 예산군의 상징을 사과로 바꾸고, 사과 장사를 하려 한다는 의혹이 있어서..덕후들이 충격을 받았다 한다.

출처 : 예산군 상징 새·나무 변경

충남 도지사 안희정씨는 충남의 경제 한류에 대한 계획이 있는가...



정몽준 vs 박원순..서울의 경제 한류와 시애틀 강릉

서울의 경제 한류는 특구라는 개념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이라는 이름하나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서초구, 양천구, 노원구 등등이 한분야에 특화된 특구(서초 특구, 양천 특구, 노원 특구 등등)

강원도 강릉은 인구 20만의 작은 도시로서, 서울의 구보다도 인구는 적지만, 미국 시애틀과 비슷한 점이 많다.

*강릉 : 인구 20만..원래 별명은 "솔향 강릉"인데, 경제 한류에서는 "시애틀 강릉"을 추진하는게 확실.

*시애틀 : 미국 커피를 대표하는 항구 도시로서, 스타벅스가 시애틀에서 시작되었다.

강릉은 "낭만의 해변"을 목표로, 강릉 해변에 "커피 카페 거리"를 만들었다.

티아라는 최근들어 계속 커피 전문점에서 팬싸인회를 하고 있는데, 시애틀 강릉을 의식하고 있는게 분명하다.

티아라 효민과 지연의 솔로 활동 이유가 커피때문이라는 분석이 있을 정도.

출처 : 티아라 은정-지연, 커피전문점서 솔로 효민 지원사격 ‘깜찍’

출처 : 탐앤탐스,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티아라 효민 팬사인회

출처 : 티아라 지연, `맛있는 커피 만들어 드릴게요`


인구 20만에 불과한 강릉이 경제 한류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데..서울은 그냥 서울일뿐..특화된 캐릭터가 부족하다.

특징적인 브랜드가 없으면, 서울의 경제 한류는 성공하지 못한다.


**티아라의 서울 지역구

서초구 : 인구 40만..티아라 소연은 서초구 반포동 출생으로, 경북 안동을 비롯해 경기도 평택과 안양, 인천시 주안동, 동작구 사당동으로 영역을 확장중.

강북구 : 인구 35만..티아라 지연은 강북구 수유동의 화계 중학교 졸업, 부모님이 수유시장에서 일한다.

양천구 : 인구 50만..티아라 효민이 양천구 목일 중학교, 신목 고등학교 졸업(효민이 태어난 고향은 부산)

노원구 : 인구 60만..티아라 은정은 노원구의 상계제일 중학교와 청원 여고 졸업. 강릉과 노원구는 은정의 문화적 배경.

동대문구 : 인구 37만..티아라 큐리의 캐릭터 기반. 동문서답 큐리.

종로구 : 인구 17만..티아라 보람이 한류의 정통성..종로구는 서울의 중심.

송파구 : 인구 70만..한림예고가 있는 서울 송파구는 티아라 전멤버 아름의 문화적 배경





박원순 서울시장은 근본없는 쌍놈이라는 평판인데..서울 각 지역의 특징을 특구 브랜드로 만들 수 있을까

빠순이 문화가 한류가 될 수 없는것처럼..미개한 문화, 쌍놈의 문화에서는 경제 한류가 나오지 못한다.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박원순씨가 승리했다.

그러나 재보궐 선거에서 드러난 한국 국민의 민심은 경제 한류에 집중되어 있다는 느낌이다.

경제 한류라는 관점에서는..문재인, 안희정, 박원순 모두 정치 생명이 끝났다고 생각한다.

뉴욕 부산, 충남의 백제 문화, 서울의 경제 한류에 대한 미래 계획이 없다면 선동꾼일 뿐이다.

시애틀 강릉이 박원순씨의 목을 조이고 있다는 느낌.




새정치 민주연합의 손학규씨가  정계 은퇴를 선언한 것은 의미심장하다.

손학규씨는 경기도 지사였고, 경기도 분당에서도 승리했던 정치인이다.

손학규씨는  우덜연합이 국민의 시대적 요청을 감당하지 못할것이라 판단한 것 같다.

걸그룹에 불과한 티아라도 경제 한류에 동참하고 있을 정도인데, 대통령 후보였던 문재인, 충남도지사 안희정, 서울시장 박원순은 경제 한류에 대해 아무런 계획이 없어 보인다.

우덜연합은 안티질만이 가능할뿐..

뉴스 : 손학규 정계 은퇴 “제가 물러나는 것이 순리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