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2014

대만 항공기 비상착륙 사고...티아라와 비행기 승무원 안전교육


대만 항공기가 비상착륙을 시도했으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비상착륙한 대만 항공기는 태풍을 피하기 위해서, 1시간 넘게 비행을 연기했었다.

그러나 비행도중 태풍을 피하기 위해 비상착륙을 해야만 했고, 이 과정에서 사망자가 다수 발생했다.

비행시간을 연기했었고, 조종사가 비상착륙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대만 항공기는 안전 조치를 모두 취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2013년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사고가 있었다.

사고 원인은 조종사 과실로 판명이 났지만..사망자는 3명이었다.

관련 뉴스 : 아시아나항공, 공식 사과..."사고 책임 통감"


한국은 비행기 사고를 가장 위험한 사고로 본 것 같다.

티아라는 2010년에 스튜디어스 교육을 받았으며, 항공기 승무원으로서  안전 교육을 받았다.(진에어 항공사)

세월호 참사와 같은 여객선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티아라가 여객선 안전 승무원이 되서 방송에  출연해보는것도 좋을듯.

강릉의 이사부 크루즈나 사천시의 삼천포 유람선, 또는 충주호 유람선 정도가 좋지 않을까.


*비행기 스튜디어스 안전교육을 받은 티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