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2014

국악소녀 송소희와 티아라..서울 구로구, 관악구, 금천구는 한류와는 관련이 없다.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티아라와 송소희가 축하  공연을 했다.

그러나 티아라는 서울 구로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한다.



서울 구로구 관악구 금천구의 지역 문화 행사에는 소녀시대나 f(x), 투애니원이 축하 공연을 하는게 좋을것 같다.

구로구 관악구 금천구는 외부 유입 인구가 많으며, 특히 전라도 인구가 많은 곳이라 한다.

티아라가 "전라도 멀티"라 할 수 있는 구로구 관악구 금천구를 타겟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


구로구에 살고 있는 서울 퀸즈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티아라는 구로구 지역 문화와는 어떠한 관련도 없다고 덕후 대표가 확언.

또한 관악구와 금천구도  티아라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한다.

*구로구 관악구 금천구 = 전라도, 경기도 안산시


송소희는 충남 예산군 출신으로 언제고 티아라와는 엮일 사람이었다는 평가.

그러나 송소희가 구로구에서 축하 공연을 한 것은 커다란 실책으로 보인다.

충남 예산군은 윤봉길 선생의 고향으로서, 문화적 자존감이 높은 곳이라 한다.

예산의 지역 문화가 전라도 문화와 엮여봤자 좋을게 없을것 같다.

자칫하면 송소희는 언론 방송에 이용만 당하고, 티아라 꼴이 날 수도 있다.

충남 예산군은 강원도 춘천꼴이 되지 않도록 조심할 필요가 있다.

춘천의 지역 문화가 이상한 쪽으로 흐르고 있는데, 7시 지역 문화의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