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2014

경기도 재보궐 선거, 수원 병 김용남 손학규, 수원 정 임태희, 수원을 정미경..티아라 소연, 효민과 수원 영통구 권선구

경기도 수원은 갑을병정 4개 선거구이다.

이중에서 3개 선거구에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뤄지는데, 수원의 미래 청사진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공교롭게도..수원 정(영통구)에는 티퀴가 출마했다.

새누리당 임태희 후보는 이명박 대통령때 청와대 대통령실장이었는데, 티아라 퀸즈 팬클럽 창단식에도 왔었던 티퀴다.

출처 : 임태희 후보, 티아라 팬클럽 창단식 참석 - 2012년 7월


*수원시 재보궐 선거 후보자.

수원 병(팔달구) : 김용남(새누리당) vs 손학규(우덜연합)

수원 정(영통구) : 임태희(새누리당) vs 박광온(우덜연합)

수원 을(권선구) : 정미경(새누리당) vs 백혜련(우덜연합)

수원 갑(장안구) : 재보궐 선거가 없다.


수원 선거구는 서울과 비교할 필요가 있다.

***수원의 4개 구(수원 엔포)






수원을 서울과 비교하면..

*수원 팔달구 = 서울 종로구

*수원 영통구 = 서울 서초구

*수원 권선구 = 서울 양천구

서울 종로구에는 한국 대통령이 일하는 청와대가 있다.

서초구는 강남구와 함께 대표적인 서울의 번화가인데, 티아라 소연이 서초구 반포동 출생.

양천구에는 목동 신시가지가 있는데, 티아라 효민이 목동에서 성장


팔달구와 서울 종로구

팔달구는 수원의 중심가로서, 경기도청과 수원시청이 위치해있다.

팔달구는 서울로 치면 종로구와 비슷한데..지역 경제와 문화는 서울에 한참 뒤쳐진다.

팔달구는 새누리당이 우세한 지역으로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계속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던 곳이다.

팔달구를 서울 종로처럼 발전시켜 달라는 지역 주민의 염원이 남경필에 대한 지지로 이어진것 같다.

팔달구는 수원의 정중앙이자 수원 토박이들이 많이 사는 곳이라 한다.

간단히 말해서, 수원시에서 전라도 유입 인구가 가장 적은 곳이 팔달구이다.


수원 팔달구 사람들이  서울 종로구를 목표로 할 것인지, 경기도 안산처럼 될지..수원의 미래 청사진이 무엇으로 할 것인지..

팔달구에는 정조의 화성 행궁이 있으며, 수원을 대표하는 인물이 조선의 계몽군주였던 정조다.

서울의 세종대왕, 수원의 정조..



경제가 발전하려면, 문화적 품격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수원은 인구 백만이 넘는 광역시 클래스의 도시지만, 문화적 품격이 강원도 강릉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느낌.

강릉의 별명이 무엇인지, 강릉이 목표로 하는 도시가 어디인지 우덜연합과 전라도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샌프란시스코 대구, 뉴욕 부산..그리고 시애틀 강릉.



수원 영통구, 권선구와 서울 서초구 양천구

수원의 중심가인 팔달구가 서울 종로구라면..영통구와 권선구는 강남의 서초구나 양천구..(자칫하면 경기도 안산처럼 될 수도 있다.)


설마하니 영통구와 권선구의 수원 토박이들이 서울 금천구나 관악구, 구로구를 부러워하지는 않을것 같다.

금천구, 관악구, 구로구는 경기도 안산과  비슷한 문화를 갖고 있다.

문화적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말이 나오게 되면, 지역 경제와 관광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수원 권선구 영통구와 삼성전자

K-리그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이 있을정도로, 수원은 삼성과 관련이 깊다.

권선구와 영통구에는 삼성전자 생산직 노동자들이 많다.

그런데 노동자 문화가 경제 한류에 이바지하는 것은 없고,  상놈의 문화에 잡아먹히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



경기도 수원  vs 경남 울산

수원과 비교할만한 산업도시는 경남 울산이지만, 수원의 문화적 품격은 울산에 비해 한참 뒤떨어진다.

울산에도 상놈들이 득시글거리지만, 상놈의 문화가 활개치지는 못하는것 같다.

부산이나 울산에 상놈의 문화가 득세하면 경남 진주의 양반 문화가 상놈의 문화를 청소하기 때문.




수원의 라이벌은 어디?

경남 울산과 전남 여수, 광양 모두 대기업이 있는 곳이다.

*경남 울산 : 현대 자동차, 조선소

*전남 여수 : 여수 국가산업단지

*전남 광양 : 광양 제철(포스코)

*경기도 안산 : 산업공단 위치. 상놈의 도시라 할 정도로 악명이 높은 곳인데, 전라도 멀티라 불리우는 곳.

*경기도 수원 : 삼성 전자


광역시 클래스의 울산에는 문화적 품격이 있다.

이에 비해 수원은 상놈의 문화가 활개친다는 평판.

전라도 사람들의 인간성에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상놈의 문화가 번성하는 곳이 전라도로서, 전라도 사람들에게는 상놈의 문화를 청소할만한 문화적 품격이 없다는 평판.


문화적 품격이 뒤쳐지면, 더 이상의 경제 발전은 없다.

지금의 한국은 노동력 중심의 경제 개발을 하던 70년대가 아니다.

쉽게 말하자면..

배가 고플때는 값싼 식당에 가서 아무거나 먹으면 되지만..(70년대)..

지금은 맛과 영양, 식당 분위기와 인테리어를 중요시 여기는 것이다.(21세기)

부산과 대구의 경제 한류는 과거의 경제 패러다임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느낌.

전라도 사람들조차도 과거의 사고 방식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문화적으로 미개한 우덜연합만 과거의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경제 한류

염태영 수원시장은 우덜연합으로서, 수원의 생산직 노동자와 전라도 유입 인구의 압도적 몰표로 수원시장에 계속 당선되었다.

그러나 상놈의 문화는 한류가 될 수 없으며, 경제 한류에 어떠한 역할도 할 수가 없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노무현 패거리로서 박원순과 함께 대표적인 쌍놈.


경남 창녕 출신으로 희대의 쌍놈인 박원순이 서울의 경제 한류를 전라도 광주 수준으로 만든다는 평가가 있다.

박원순씨는 서울 시장 취임식이 끝난 직후, 광주에 내려가서 서울-광주 우호 협약을 맺었다.

서울이 전라도 광주 수준이 될 수 있다는 불길한 조짐.

출처 : 취임 사흘째... 박원순 서울시장, 광주 방문 이유는?


티아라와 수원

전주의 전북 현대 축구단과의 추억때문인지, 티아라는 수원에서 팬싸인회를 안하고 있다.

그러나 티아라는 수원과 관련해 믿는 구석이 있는것 같다.

*더씨야 멤버이며, 파이브돌스의 멤버인 연경이 수원 출신.

더씨야는 경기도 수원(오연경)과 강원도 춘천(성유진)이라는 지역 기반에, 서울의 송민경, 허영주..4인조.


*티아라 덕후 대표가 수원에 있다는 설.

티아라 로그 관리자가 수원에 살고 있다는 설이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티아라 로그는 서울뿐만 아니라, 수원 지역 문화의 시각으로 로그가 기록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로그를 보면 서울사람인데..로그 관리자가 수원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걸로 봐서 수원과 관련이 있는것 같다.

티아라는 수원 팬싸인회를 안하고 있지만..수원의 퀸즈를 믿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링크 : 티아라 춘향전과 K리그 프로축구 삼각관계..전북 현대, 티아라, 수원 삼성


*티아라와 공군 제 10 전투 비행단

제10 전투 비행단이 수원시에 있다고 한다.

티아라는 한국 공군 제10 전투비행단에서 위문 공연을 한 적이 있으며, 한국 공군 공식 블로그에도 소개되어 있다.

출처 : 말년휴가 포기하게 만든 티아라 공군 10전투비행단 위문 공연!  - 공감(한국 공군 블로그)


화영 왕따 사건의 후폭풍이 지독하다는 면에서..수원의 경제 한류가 가장 필요로 하는 걸그룹이 티아라일 수도 있다.

티아라가 수원의 지역 문화를 타겟한다는 것은 수원이 전라도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문화적 신호이기 때문이다.

티아라의 수원 관련 로그를 완전히 공개하고, 수원을 타겟하는게 현실적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