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2014

뉴욕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 사토다 마이..라쿠텐 골든 이글스 모닝구무스메와 티아라

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의 아내는 사토다 마이.

사토다 마이는 컨트리 무스메의 멤버로서, 컨트리 무스메는 모닝구무스메의 자매 그룹이었다.

**사진 왼쪽부터 모닝구무스메 3명(미치시게 사유미, 니이가키 리사, 링링)과  사토다 마이(里田まい)





다나카 마사히로는 메이저 리그에서 활동하기 전에는..일본 라쿠덴 골든 이글스의 투수였다.

*라쿠덴 골든 이글스 : 일본 동북지방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단. 일본 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해서 큰 피해를 입고,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발생했던 곳의 프로야구단이다.

모닝구무스메가 라쿠덴 골든 이글스의 응원가를 노래로 발표했던 적이 있다.

한편 한국에서는 전북 현대 축구 서포터즈가 일본 지진과 관련해 망언을 하고, 전북 축구팬이 사과한 적이 있는데..티아라는 라쿠덴 골든 이글스 야구장에서 비를 맞으며 공연했던 적이 있다.



사토다 마이 : 컨트리 무스메(カントリー娘。)의 멤버로서, 운동에도 소질이 있어서 모닝구무스메 멤버들과 함께 만든 풋살 축구팀 멤버로 활동했었다.

*컨트리 무스메 : 홋카이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여자 아이돌로서, 홋카이도의 목장에서 농업 활동을 하면서, 아이돌 활동을 병행하는 컨셉이었다.

이것이 나중에는 한국으로 건너가서, 청춘불패 G7이 흉내냈던 적이 있다.

덕후들이 기를 쓰고 티아라 효민의 청춘 불패 분량을 한국의 지역 문화와 관련지은 이유는.. 청춘불패의 표절 의혹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한다.

이수만이 관련된 모든 것은 일본에 뿌리를 두기 때문에, 덕후들이 질색을 하고 이수만과 SM을 피하는 것 같다.


사토다 마이는 모닝구무스메 4기 멤버가 되려 했었다.

그러나 작고 귀여워야 한다는 모닝구무스메 컨셉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되었는지, 성적은 좋았지만 모닝구 멤버가 되지는 못했고..컨트리 무스메가 되었었다.

사토다 마이는 일본 아이돌로서는 키가 큰 편으로서, 귀엽거나 깜찍한 느낌의 아이돌은 아니었고, 패션 모델과 비슷했다.


미국이나 한국 언론이 공개한 사토다 마이의 비키니 사진은 사토다 마이의 섹시함과는 거리가 멀다.

사토다 마이는 사진집을 발매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