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2014

김포 재보궐선거와 분당 신도시.. 김포연합 홍철호 vs 우덜연합 김두관


인천 국제 공항이 등장하면서, 김포는 여러모로 타격을 받았다.

김포공항이 김포에 있는것은 아니다.

김포 공항은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있으며, 이름만 김포 공항일뿐이다. (공항동과 김포가 가깝기는 하다.)

어쨌거나 인천공항으로 인해서, 김포라는 브랜드 가치가 떨어진 것은 사실.


김두관씨는 김포를 위해 무엇을 하려 할까.

좌파의 종족 스킬인 "피해보상"으로는  김포가 발전할 수 없다.

문화적 품격이 없으면 아무리 돈을 쏟아부어도 사람들이 외면하게 되고, 계속 예산 낭비만 하고 세금만 축내는 도시가 되기 때문.


덕후들이 김두관씨를 싫어하는 이유가 재미있다.

완전히 망해버린 드라마중에 유노윤호 주연의 SM 드라마 "맨땅에 헤딩"이 있다.

시청률 3%에 빛나는 희대의 폭망 드라마가 맨땅에 헤딩인데, 맨땅에 헤딩이 김포에서 촬영된 드라마라 한다.

김두관은 유노윤호처럼 김포를 망하게 할 가능성이 높다는게 덕후들의 분석.

맨땅에 헤딩이 김포에서 촬영했다는 것은 아래의 출처.

출처 : 유노윤호, 꿋꿋이 '맨땅에 헤딩' 촬영

김두관의 별명은 유노윤호와 비슷한 유노두관

유노두관(You No 두관) : 당신은 안되, 두관.



김두관씨는 김포 사람은 아니지만..

지명도가 높은 정치인을 전략 공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김두관은 우덜연합이지, 김포 연합이 될 수는 없다.



김포는 도시와 농촌이 복합된 도농복합지역이다.

쌀은 경기도 이천시를 비롯한 여주, 안성, 평택 등 경기도 쌀을 최고로 치는데, 김포쌀도  유명하다.

그러나 쌀을 과거의 기준으로 보게 되면, 도농 복합도시의 발전은 없다.

한국은 쌀소비가 줄어들어서 쌀소비 촉진운동을 하는 판국이기 때문이다.

티아라가 아침밥 먹기 캠페인으로 쌀소비를 늘리는데 앞장섰을 정도였다.



김포가 목표로 하는 것은 글쎄..뻔한거 아닐까.

경기도 분당..

분당은  경기도의 강남구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