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2/2014

소녀시대 써니 티아라 효민 인증샷..소녀시대는 전라도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는 티아라 효민은 청춘불패때 함께 촬영하면서 친분을 쌓았다.

왕따 사건이 터지고 써니와 효민과 관련한 어떠한 뉴스 기사도 없었다.

그런데 소녀시대가 미스터 미스터 발표를 앞두게 되자, 소녀시대 써니와 효민의 인증샷이 뉴스 기사화된다.

링크 : 효민 써니 인증샷 '숨겨진 절친 인증' 미모 보니


써니가 효민을 찾아간 것은, 미스터 미스터 때문이지 효민의 영화 때문이 아니다.

일본에서 연애 징크스는 흥행에 실패했었다.

효민이 출연한 영화는 한국에서의 실패가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



써니 효민의 인증샷은 효민의 인스타그램에도 업로드된다.

그러나 티퀴들의 반응은 아주 차가왔다.

효민과 써니 개인에 대한 문제가 아니다.

절라도 문화의 미개함을 덕후들이 아주 싫어한다.


소녀시대는 전라도 걸그룹이다.

절라도에서 태어나야 절라도 걸그룹이 아니다.

걸그룹 캐릭터의 문화적 특징이 절라도 문화와  일치하기 때문에 전라도 걸그룹인 것이다.



내가 알기로는 절라도 사람에 대한 편견중의 하나가..

연락이 하나도 없다가, 뭔가 아쉬운 일이 있으면 절라도 사람은 연락을 한다고 한다.

정말로 친구였다면 왕따 사건이 터졌을때 뭐라도 한마디 했어야 했을 것이다.

2013년 내내 아무런 소식이 없다가, 소녀시대 컴백을 앞두고 여론이 나쁘니까 효민과 함께 절친 인증...


써니는 연예인 이미지 관리하느라 그럴수도 있다.

그러나 소녀시대 빠순이 팬덤의 문화가 절라도 문화다.

티아라를 매장했던게 절라도 소퀴였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아는 사실이다.

절라도 소퀴들이 온갖 패악질을 해놓았는데, 자기네들 컴백한다고 절친 인증샷..

이런 짓을 해도 창피함을 못느끼는게 절라도 문화다.



태연, 서현은 절라도 사람이고 소녀시대 멤버들이 모두 절라도 캐릭터다.

댓글 여론 조작과 선동, 빠순이의 미개함....모두 절라도의  문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