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2014

티아라 팬덤 퀸즈의 기타 연주자

기타 실력은 그럭저럭.

기타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한다.

아래 동영상을 보고 덕후들이 감동했다는 후문.


티아라의 현재 상황을 기타로 가장 잘 표현했다는 평판.

게다가 기타 연주자가 잘생겼다고..

잘 생긴 것일 수도 있겠으나 유유상종 아닐까.

기타 연주자 체중이 90kg가 넘어가고 헤벌쭉 웃는 덕후의 미소를  익히면.. 초보 티퀴로 변신 가능하다.


** 고난이도의 덕후 주법을 구사하는 한국 퀸즈






한국 퀸즈에게서는 오리지날 소스가 나오니까.. 사소한 뻘글 한줄일지라도 외국 팬에 비해 10배의 파급 효과가 있다.

걸그룹 티아라 이야기는 별게 아니다.

한국 퀸즈의 이야기가 소프트파워를 갖고 있다.


프로의 솜씨는 아니지만 학생의 서툰 기타 연주는 티아라 스토리의 강력한 기반이 된다.

고딩의 기타 연주는 리얼이기 때문.

리얼리티를 부여해주는 것은 기자도 방송도 소속사도 아니다.

한국 퀸즈의 이야기가 리얼을 부여해준다.

안티들도 티아라에게 리얼을 주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