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2014

손호준 화영의 티아라 관련 발언..왕따 사건에서 화영이 고려해야 하는 사항

손호준은 티아라와 관련해서..

"티아라와 어색한 관계다. 그러나 일을 할때는 그런게 없다"

라는 말을 했다.

평상시에는 어색하지만, 일할때는 손발이  맞는다는 뜻.

뭔가 좀 애매하지만 그럴수도 있는 일이다.

더구나 손호준이 티아라와 가깝다면, 고향 사람들이 언짢게 생각할 수도 있다.

뉴스 : 손호준 “같은 소속사 티아라, 아직 어색한 사이”(인터뷰)



티아라와 화영은 사이가 나쁘며, 나빠야만 한다.

사이가 좋다면, 티아라에게 악플을 썼던 고향 사람들이 망신을 당하게 된다.

다행히 화영은 인터뷰에서 티아라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화영은 티아라에게 아무런 도움이 될 수 없다.

왕따 사건이 터졌을때, 화영은 티아라를 위해 아무런 역할도 할 수 없다는게 분명히 드러났다.

화해해서도 안되고, 화해할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