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4/2014

화영 관련 로그

화영에게 악질적인 안티는 없다.

팬을 만들기가 어려운 상태.

티아라에 있을때보다는 좋지 않다.

그러나 인지도는 높다.

팬은 아닐지라도, 고향 사람들이 챙겨주려는 면이 있다.

화영을 걸그룹으로 치면 파이브돌스 정도 되는것 같다.



** 화영은 티아라와 관련되서 좋을게 없다.

티아라와의 문제를 해결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화영은 티아라와는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다.

화영은 자기 갈 길을 가면 된다.


** 스타가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스타가 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는게 좋다.

왜 그 일이 생겼을까..라는 생각은 좋지 않다.

그런 일이 생기는게 연예인의 삶이다.


** 화영에게 가장 필요한 것

자신감이다.

사람들의 반응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누가 뭐라든 류화영은 류화영일뿐이다.

자신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것이고, 아니라면 아닌 것이다.

본인이 흔들리면, 지켜보는 사람도 흔들린다.



** 화영은 티아라 실드를 할 수가 없다.

뭔가 티아라에 도움이 되고 싶어도, 도움이 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다.

자기 의도는 그게 아닌데 하겠지만..  티아라를 방해하는 역할만 하게 된다.

화영은 안티 역할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다.

그러므로 티아라와 어울릴 수가 없다.


화영의 탓은 아니다.

그러나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고 돌이킬 방법도 없다.



** 화영과 티아라를 함께 응원한다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화영만 응원하면 된다.



** 덕후들은 화영을 비난하지 않을 것이다.

화영에게 책임을 묻는게 창피하다.



** 류화영이 홀로서기를 못하니까 티아라가 욕을 먹는다.

인기도 없고, 티아라에서 어딘지 어색한 류화영을 보다가 아예 왕따를 당하고 팀에서 퇴출된 화영..

티아라를 보면 울화병에 열폭이 터지는 사람들이 있다.



** 화영의 악플

퀸즈의 악플은 별게 아니다.

언제든 소탕할 수 있으니까.

화영에게는 댓글이 별로 없고, 악플이 많은 경우 실드가 나온다.

화영의 악플은 연기자 활동을 못하게하는 수준이 아니다.


*대중은 화영의 모습을 모른다.

인기가 많던 적던, 화영의 캐릭터가 알려졌어야 하는데, 티아라에 있을때 그런게 없었다.

겉으로 드러난 화영의 이미지만 알려져 있다.

대중이 왕따를 통해 화영을 알게 된 것이 아주 해롭다.

왕따를 벗으려는 것보다는, 자신의 진면목에 집중하는게 좋다.

왕따라는 프레임을 씌워놓은 것인데, 전라도라는 프레임을 씌워놓은 것과 비슷하다.

프레임(틀)을 깬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새로은 프레임을 만들어야지, 왕따 프레임에 갇히면  안티들의 손에서 놀게 된다.


** 왕따 사건으로 인한 티아라의 피해는 거의 없다.

이미지 타격이란 용어 자체가 SM 이수만의 기준일뿐이다.

티아라의 캐릭터가 명확해져서 오히려 이득을 본 면이 있다.

연예인의 삶에 필요한 무형의 재산을 많이 쌓았다는 평가.

그러나 소속사는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보인다.



** 홀로서기를 하니까 티아라 언니들 도와주세요..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화영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서로 관계가 끝났다는데서 시작해야 한다.



** 화영의 어그로

화영은 이슈를 만들어내는  어그로가 아주 약하다.

자신만의 어그로가 필요하다.

대개의 20대 연기자는 20대 중후반쯤 되서야  연기력에 물이 오르기 시작한다.

어그로가 없다는 것은 아직 자신의 개성과 캐릭터가 없다는 의미다.

왕따를 당했을지라도, 왕따 캐릭터는 연기자 화영을  어렵게 만든다.

티아라와 관련을 끊어야만 왕따 캐릭터가 없어진다.

티아라와 술마시는 것은 5년후에 해도 늦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