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2014

소녀시대 효연 경찰서 조사..소녀시대 윤아와 박원순 서울시장 업적

소녀시대 효연이 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효연 왕따설, 자살 미수설 등등의 루머에 대해서 SM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 한다.

이후 한국 네티즌과 언론은 소녀시대를 "제2의 티아라"로 부르고 있다.




소녀시대 별명이 제2의 티아라가 되는거 같다.

제2의 티아라.. 그게 바로 소녀시대 클래스.


◎ 한류의 제2시대..제2의 티아라 탄생 과정

제2시대 vs 원더걸스..텔미 노바디 열풍→원더걸스 미국 망명

제2시대 vs 카라..일본에서 카라 승리→ 카라 독도 발언 매장

제2시대 vs 모닝구무스메..한국판 모닝구무스메→ 모닝구 한국 tv에서 8초 굴욕

제2시대 vs 티아라..제2의 티아라 별명 획득→ 소녀시대 걸그룹 2인자 확정


티퀴들은 티아라를 한국판 모닝구무스메라고 해도 아무렇지도 않아하고, 대답도 잘 안한다. 그냥 이마를 까는 사진을 올린다. 이마를 까는게 티퀴 유행이 된거 같다.

이에 비해서 소퀴들은 2인자라고 하면 난리를 친다.

소퀴들은 문화적 특징이 전라도와 비슷하다는 느낌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진주 유등 축제를 표절했었고, 논농사 흉내, 양봉 흉내등 아이디어 베끼는데는 일가견이 있다.

그런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소퀴인거 같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업적은 한류를 위해 소녀시대 윤아 관련 트윗을 했다는 것이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부인 강난희씨가 투표하는 모습을 보면, 왜 박원순씨가 소퀴가 되었는지 어느정도 이해는 간다.

박원순 시장 사모님은 강남 아줌마 스타일 같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소녀시대 팬이 된 것도 어느정도 이해는 간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빚이 7억이라고 하지만, 한달 250만원짜리 황제 월세를 살았던 분이라 하니까..부인되시는 강난희씨의 외모도 어느정도 이해는 간다.


관련 포스트 : 일본 여배우 니이가키 리사 앞머리 vs 티아라 소연의 이마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