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2014

티아라 보람과 영천 미니 사과는 우연히 만난 것일까

한국에는 알프스 오토메 사과 품종을 이용한 미니 사과가 등장했다고 한다.

자두만한 크기의 사과인데, 휴대하기 쉬우니까 등산할때나 학생들 간식으로 좋고, 과일 케익에도 사용되고 히트 상품이 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 일반 사과와 미니 사과의 크기 비교




티아라는 데뷔 첫해에 한국 농협의 사과 홍보 대사였으며, 애플송이라는 사과 노래까지 발표했다.

그래서 티아라를 양파돌뿐만 아니라 사과돌로도 부르는거 같다.

티아라를 사과돌이라 한다면, 티아라에서 가장 작은 보람은 미니 사과가 되는게 맞기는 하다.

보람=미니사과..찰떡 궁합인 것은 인정하다.

그런데 의심스러운 일이 있다.

*** 가을사과..갓 수확한 영천 미니 사과가 통째로 쏘옥





*** 보람에게도 가을 사과..(2013년 11월, 서울 티아라 팬싸인회)






2007년 : 미니사과 한국 첫 도입, 작은 사과라고 불량사과 취급

2009년 : 티아라 데뷔, 농협 사과 홍보 대사, 애플송 발표

2012년 : 미니 사과가 케익의 사과 장식이 되면서, 영천의 효자 상품 등극

2013년 : 서울 팬싸인회에서 보람에게 미니 사과를 사용하는 가을 사과 선물 등장


혹시 경상도 영천 사람들이 티아라 보람을 이용하는게 아닐까..

- 티아라는 사과 홍보 대사

- 보람은 가장 작으니까 미니 사과

- 가을 사과라는 동일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