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2014

스포츠서울 김가연 기자와 티아라 지연, 아름 신병 사건

티아라를 탈퇴한 아름이 귀신 분장을 하고 나타났을때, 가장 당황한 언론사가 스포츠서울이었다 한다.

아름의 귀신 분장을 한 모습을 만화로 그려서 뉴스 기사화했었는데, 스포츠 서울이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이 역력했다고 한다.

그래서 뉴스를 검색하고 있지만..뉴스 기사가 삭제되었는지 찾지를 못하고 있다.

아름이 자살이라도 할까봐 가장 겁냈던게 스포츠서울이라는게 티퀴들 분석이다.

스포츠서울의 김가연 기자..30대 전후의 여기자로 추정되는데, 이 사람으로 인해 지연은 자살을 생각했을 수도 있다.

김가연 기자의 뉴스 기사는 수정되었지만 볼 사람은 다 보았다.

티퀴들 사이에 김가연 기자가 알려진후, 김가연 기자는 트위터를 기계적으로 운영하는거 같다.



티아라 소속사 직원이 스포츠서울에 가서 기자들과 몸싸움을 했던 적이 있다고 한다.

주먹다짐이라도 할만한 상황이었던 모양이다.

최근에는 스포츠서울 기자가 티아라 관련 뉴스를 호의적으로 쓰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스포츠서울을 좋게 생각하는 티퀴는 없는거 같다.


그렇기는 하지만.....마징녀를 탄생시킨 것은  스포츠서울의 업적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