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2014

티아라 큐리의 서울 관광과 박원순 서울 시장..DDP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와 명동

티아라 큐리의 일본 잡지 인터뷰인데, 큐리는 동대문과 명동을 밀고 있다.

동대문에 가자(東大門へ 行こう) 명동(明洞) 왕돈까스(王トンカツ)






동대문이 등장한 것은 서울의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때문으로 추정.

명동에 있는 왕돈까스..(明洞にある 王トンカツ)

티아라의 일본 인터뷰를 보면, 직접 맛집의 이름을 거론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대부분 음식 거리를 소개한다.

돈까스의 원조가 일본이기 때문에, 확실한 맛집을 소개한거 같다.



박원순씨와 친한 소녀시대가 동대문 DDP를 알려야 정상이다.

그런데 소퀴들이 짓밟은 티아라가 동대문 DDP를 외국에 알리고 있다.

소퀴하는 짓이나 박원순 하는 짓이나 똑같다는 느낌이다.




티퀴들은 큐리가 동대문을 소개해서 당황하는 눈치다.

그러나 동대문에  DDP가 새로 들었으니까..


동대문  DDP는 오세훈씨가 시작한 일이다.

DDP 운영이 어려우면 전임자인 오세훈씨 탓을 하면 되고, 박원순씨는 숟가락만 얹으면 되는거고..


박원순같은 부류에게 티아라가 이용되는게 억울하기야 하겠지.

소녀시대 엑소같은 빠순이 부류가 한류 행세를 하는 것이나, 박원순씨가 서울시장 행세를 하는거나..다를바가 없다.

*치아라 :  꽁치, 갈치, 삼치 등 각종 생선.

링크 : 서울 동대문 생선구이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