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2014

최문순 강원도 지사의 한류와 소녀시대 노래 미스터미스터

티퀴들은 최문순 강원도 지사에게 불만이 많다.

* 노빠 : 정치 토론

* 덕후 : 한류 토론

노빠는 정치 토론을 하지만, 덕후들은 한류 정책을 토론한다.

경상도의 한류 정책은  쉽게 알 수 있는데, 강원도는  헷갈린다는 의견.

최문순 도지사의 한류 정책은 소녀시대 노래와 비슷하다.



(1) 경북의 경우

* 역사 도시 : 안동 경주

* 관광 한류 : 고령 문경등 대부분의 시군

* 산업 한류 : 포항 구미

* 경제 한류 : 대구 광역시

역사 도시는 한류의 뼈대를 이룬다.


(2) 경남의 경우

* 역사 도시 : 진주

* 관광 한류 : 사천 밀양 등 대부분의 시군

* 산업 한류 : 울산 창원

* 경제 한류 : 부산 광역시



(4) 강원도에 대한 기본 구도

* 역사 도시 : 강릉

* 관광 한류 : 춘천 평창 속초 동해 등 대부분의 시군

* 경제 한류 : 원주

강릉은  율곡 이이가 태어났고 신사임당의 고향이다.

티아라 은정이 강원도 문화를 갖고 있는 강릉 캐릭터.

티아라의 이야기는  강원도 대부분의 시군과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덕후들은 강원도 시군의 역할이나 강원도 관광 정책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는 경향.


음식 한류에서 만두나 해장국을 보더라도, 강원도의  홍보 마케팅과 컨셉이 신통치 않다는 평가가 많다.

만두 골목을 예로 들자면..원주의 만두 골목이 티아라 이야기에 포함되기는 한다. 그러나 대구의 납작만두나 부산의 계란 만두에 비해 스토리텔링이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공무원들이 기준을 잡아야 하는데..최문순씨는 줃어들은 것만 많고, 방향을 잡아주지 못하는거 같다.


티아라 은정과 더씨야 성유진이 있으니까,  강원도의 음식 한류는 티아라 이야기에 어떻게든 포함되기는 하는거 같다.

그러나 강원도는 덕후들이 억지로 끼워맞춘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음식 한류는 가장 쉬운 부분이다.

관광 한류와 관련된 걸그룹 스토리 텔링은 훨씬 어렵다.

한류는 홍보가 아니다.

지역 문화의 이야기다.

정치 구호로 되는게 아니다.



강원도 한류는 소녀시대에 열광하는게 아니다.

소녀시대가 강원도 이야기를 하도록 하는게 강원도 한류라 생각한다.


* 한숨이 푹푹 나오는 소녀시대 미스터 미스터...







최고의 남자라는 말만 들으면 흡족해지는 남자..그게 바로 너.

사람은 좋은거 같은데..갑갑한 분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