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2013

비스트 콘서트와 아이돌 팬 사이트

비스트 콘서트가 7월인데, 집이 지방이고 돈이 없는 여학생 뷰티들은 콘서트에 못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것 같다.

그러던중 다음과 같은 댓글을 보았다.

뷰티3기인데.....뷰티3기면머해!!!!!! 콘서트를못가는데ㅠㅠㅠㅠㅠㅠ 가거싶은데 돈두없구...거리가멀어 부모님이 보내주지않으려하네요ㅠㅠㅠ 게다가...혼자가야하니....가고싶은데...일단 오빠들!!신곡대빅나구~~~~ 콘서트준비화이팅!!!ㅎㅎ




나는 뷰티도 아니고 비스트 관련해서 아는것은 별로 없지만....

위에 댓글 쓰신분은 비스트 콘서트에 안가도 된다고 생각한다.

저와 같은 댓글을 남기는 것만으로도, 비스트에게 큰 힘이 된다.

저와 같은 글이 하나씩 하나씩 축적되어 나가면,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비스트의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문제는 저와 같은 댓글과 로그를 어떻게 보관하고 정리할 것인가하는 점.


한국 팬카페는 친목수단,..즉 커뮤니티의 기능을 중요시 여기는것 같다.

커뮤니티는 회원을 위한 공간이라는 성격이 강하다.

한류 아이돌의 팬싸이트는 주제와 이슈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