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2013

아라가키 유이 열애....아이유 은혁 사건과 티아라 아라시 계획의 목적

아라가키 유이(新垣 結衣)는 일본의 톱스타 여배우로서,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다.

아라가키 유이가 유명 남자 아이돌인 니시키도 료와 열애라고 하는데...열애설일뿐 그다지 신빙성은 없어보인다.

파파라치 사진잡지로 유명한 일본의 프라이데이가 아라가키 열애를 보도했는데, 결정적인 투샷사진은 없다고 한다.

다만 아라가키 유이와 니시키도 료가  걸어서 4 분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있는 서로의 집을 왕래하는 사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소설을 쓰고 있을뿐이다.

일단 결정적인 투샷이 있어야만 열애설의 증거가 되는 것이다.



냉정히 말해서 한국의 아이유 은혁 사건도 열애설의 증거는 되지 못한다.

티아라 덕후들이 아라시를 엮으려는 것도, 아마 아이유를 구출하기 위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내가 알기로는 티아라 덕후들이 가장 염두에 두고 있는 남자 아이돌은 비스트와 엠블랙, 스피드이다.

그런데도 티아라 덕후들이 아라시를 끌어들이는 무리수를 두는 것은,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 첫사랑을 통해서 진짜 투샷이란게 어떤 것인지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인것 같다.

니노미야와 시이나 노리코의 투샷을 가지고 아이유를 구출하려는게 티아라 덕후들의 진짜 목적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보람덕후, 소연덕후가 저격받아 전사했는데 가능할까....

*투샷(two shot) :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



아라가키 유이는 88년생으로 니이가키 리사, 티아라 은정과 나이도 같다.

니이가키는 아라가키와 이름이 비슷해서, 사람들로부터 아라가키라 불리기도 했었다.

* 아라가키 유이(新垣 結衣,신원 결의)

* 니이가키 라사(新垣 里沙,신원 리사)

일본 한자 신원(新垣)은 아라가키로 읽기도 하고, 니이가키로 읽기도 한다.

이러다보니 니이가키는 아라가키로 불리기도 했었다.


▽  니이가키 리사





니이가키는 언제쯤이나 아라가키 유이처럼 한국 뉴스에 나올려나.....

니이가리 리사는 일일 소방관을 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것 같다.